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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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300ml]
혭닝2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138개 리뷰 작성
더보기유닉스
프로페셔널 UCI-A2480
유닉스 디지털 이온 스타일러 UCI- A2480 반곱슬 머리에 숱이 많은 사람으로써 고데기가 필수품이다. 손기술이 없어서 헤어 기계를 잘 다루지 못 하는데 아주 부드럽게 잘 펴졌다. 손상모인데도 불구하고 고데기를 하고 나니 머리에 엔젤링이 생기고 윤기가 났다. 또 고데기는 열이올라야 쓸 수 있는 제품인데 바쁜 아침에도 열이 금방금방 바로 올라와서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도브(DOVE)
센서티브 바 4팩
도브 센서티브 바는 너무 순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해도 될 만큼 자극이 없고 좋았다. 무향 무취인 제품이라 향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 거품도 적당히 잘났고 세안력도 좋았다. 조금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빨리 소모 되는 것 같이 느껴졌다. 단단한 비누지만 뜨거운 공기에서는 빨리 물러지는 느낌이라 아쉬웠다. 그래도 너무 순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비누라서 좋았다.
코링코 (COC)
톡톡하라 노글루 속눈썹 [체리콕]
노글루 제품이라서 너무 너무 편했던 제품이다. 풀로 붙이는 제품의 경우는 잘 못 붙였을 경우 너무 인위적인 게 티가 나고 또 붙이는 게 쉽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그런데 코링코 톡톡하라 노글루 속눈썹은 이미 글루가 묻어있어 떼어내서 눈 위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너무 간편하고 시간도 절약 해 주는 제품이다. 초보자도 쉽게 가능 했고 오히려 눈에 붙였을때 티도 덜 나서 좋았다.또속눈썹을 부착했을때 전과 후의 차이가 커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다.
에뛰드
드로잉 아이즈 컬러링 브라우카라 [5호 애쉬 브라운]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하기 너무 좋았다. 애쉬 브라운 색상이 너무 갈색이지도 않고 너무 밝지 않아서 그 부분도 좋았다. 사이즈가 작은 만큼 바르는 스크류가 엄청 작아서 눈썹에 꼼꼼이 바르기 좋았고 솔에 너무 많이 뭍지 않아 떡지지 않게 발려서 좋았다. 여러번 발라도 뭉치지 않았고 전체적인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 줘서 좋았다. 생활 방수는 가능한 느낌이었으나 물에 씻어 보니 아예 워터프루프는 아니였던것 같다. 그외는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038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