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빵 피네 시럽 글로스 [01 장미시럽] 리뷰
_연지님의 기록
리뷰 본문
꽃빵
피네 시럽 글로스 [01 장미시럽]
_연지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스알엑스
더 레티놀 0.1 크림
제 피부타입은 T존은 유분기가 많고 나머지는 건조한편이라 촉촉하고 피부땡김이 없는 제품을 선호해요 제형은 사진처럼 처음 짤때는 꾸덕하고 탄탄한 느낌인데 발라보면 부드럽고 발림성도 좋았어요 연고느낌의 무향이라 누구나 호불호없이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레티놀이라 피부가 붉어질수 있다고해서 저녁에 바르고 잤는데 피부 자극도 전혀 없었고 기름기도 올라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는 피부가 얇고 건조해서 주름이 잘지는 피부인데 소량만 짜도 부족함없이 바를수 있어서 이마랑 팔자주름,목 위주로 발랐는데 기대이상이라 엄마한테도 추천드렸더니 같이 사용하자고 하시네요
오겟
비타민C 글로우 세럼 미스트
저는 피부가 심각할 정도의 악건성이라 미스트는 필수예요 사계절 다 피부가 거칠고 조금이라도 관리 안해주면 피부 각질이 벗겨져서 하얗게 일어나는데 예전에는 멋모르고 스킨이나 토너 바르면 그 순간 좀 진정되길래 기초만 꼼꼼히 해줬는데 이런건 다 그때뿐이라 한시간정도 지나면 오히려 건조함이 더 하더라구요 그러다 미스트를 알게돼서 꾸준히 사용중인데 기대 이상이에요 우선 저는 미스트를 시도때도 없이 뿌려주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아야되는데 이건 작고 가벼워서 들고다니기 편했어요 그렇다고 용량이 적은것도 아니고 분사력이 워낙 좋다보니 한두번정도 멀리서 뿌려주면 끝이라 사용하기도 좋고 낭비되는 것도 덜한것 같아요 향은 저는 무향에 가깝다고 느껴졌는데 끝에 은은한 오렌지향처럼 상큼한 향이 나고 청귤이 첨가되어 있다고 적혀있던데 괜히 피부에 수분 가득 머금어주는 기분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촉촉함도 오래가고 저는 기본적으로 화장 기초하기 전에 한번 뿌려주고 사무실에서 피부 땡기는 기분 들때도 한번씩 뿌려줘요 미스트는 괜히 화장 지워질까봐 걱정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멀리서 넓게 분사하면 전혀 걱정없어요 미스트 자체가 세럼이라 그런지 속까지 꽉차는 느낌이고 순해서 피부 자극 없는것도 장점인것 같아요
마이스킨솔루스
세라피움 모이스트 인 트리트먼트
작은건줄 알았는데 용량도 많고 제형이 너무 물같은건 피부에 흡수가 안되고 무거운건 기름지는데 이건 딱 그 중간이라 워터에센스 느낌에 가까워요 그래서 악건성인 저한테 맞춤처럼 잘 맞았고 끈적임 없이 수분만 쫀득하게 채워줘요 최근에는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더 듬뿍듬뿍 바르고 있어요 원래 독도토너 사용하다가 다 떨어져서 다른거 알아보는데 요즘 이니스프리 그린티 기초세트가 리뉴얼되면서 홍보 많이 하길래 샀는데 로션은 좋은데 스킨이 너무 기름지고 무슨 성분인지 모르겠는데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 다 그거 쓰고 각질처럼 피부가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된걸로 바꿔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리뷰어 제품에 이게 있길래 골랐는데 역시 가격 상관없이 직접 사용해봐야 되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브랜드 화장품만 골라서 사용했는데 막상 비싼데 저한테 안맞는것도 많고 저렴한데 생각보다 퀄리티있고 제 피부에 잘맞는것도 많더라구요 그뒤로는 일단 사서 써보자 마인드인데 이것도 기대이상으로 좋았어요
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요즘 다른 색조는 빼고 블러셔랑 립으로 포인트주는 화장에 빠졌어요 저는 봄웜브라이트인데 주변이나 유튜브에서 제 퍼컬에 3ce 누드피치는 필수라길래 사봤는데 은은하니 데일리로 쓰기 좋은것 같아요 이거말고 봄웜브라이트 유명템들 다 써봤는데 다 쨍한 느낌이라 오히려 촌스러워보였는데 이건 피부색 느낌으로 올라오니깐 여러번 발라도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28개 리뷰
더보기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