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즈인(numbuz:n) 1번 말끔 순삭 클렌징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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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인(numbuz:n)
1번 말끔 순삭 클렌징오일 [200ml]
레전드코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74개 리뷰 작성
더보기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가루 타입이라 처음에는 사용하기 조금 낯설었는데 물을 묻혀 롤링하면 부드럽게 거품이 나서 생각보다 사용하기 편했어요. 세안 후 피부가 뽀득하게 씻긴 느낌이 들면서도 너무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은 적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이나 각질이 신경 쓰일 때 사용하기 좋았고, 파우더 타입이라 필요한 만큼 덜어 쓸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깔끔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클렌저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풀리
레드 토마토 잼 팩 클렌저
거품이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피부에 자극 없이 편안하게 세안하기 좋았어요. 세안 후 피부에 남아 있는 유분이나 노폐물이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인데, 너무 뽀득하게 마무리되지 않아 당김도 심하지 않았어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한층 깨끗하고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이라 아침저녁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순하면서도 산뜻하게 세안되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러쉬(LUSH)
아메리칸 크림 헤어 컨디셔너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정말 매력적인 컨디셔너예요. 머리에 바르는 순간부터 향이 기분 좋게 퍼지고, 헹군 후에도 은은하게 향이 남아서 머리 감고 나서도 향수를 뿌린 듯한 느낌이 들어요. 모발에 부드럽게 발리고 헹군 뒤에는 머릿결이 매끈하고 차분하게 정돈돼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에 사용하면 한층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향과 사용감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넘버즈인(numbuz:n)
딥클린 생크림 클렌징폼 2번
거품이 정말 부드럽고 쫀쫀하게 올라와서 피부에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어요. 이름처럼 생크림 같은 풍성한 거품이 피부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마사지하듯 사용하기에도 좋았고, 세안 후에는 피부가 깔끔하면서도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만족스러웠어요. 뽀득하게 당기는 느낌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노폐물은 말끔하게 씻겨서 데일리 클렌징폼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2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