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3 톤 업 프라이머 [로지 피치] 리뷰
민지#Gxxe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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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3 톤 업 프라이머 [로지 피치]
민지#Gxxe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01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바디 크림
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향을 좋아해서 바디크림도 써봤는데 역시 향이 너무 좋아요. 화사한 플로럴 향에 은은한 달콤함이 더해져서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요. 크림 제형이라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함이 남는데, 너무 끈적이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샤워 후 발라주면 피부가 촉촉해지는 건 물론이고 은은한 향까지 남아서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좋더라고요. 향과 보습을 함께 챙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바디크림이에요.
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코롱
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는 은은하게 여성스러운 향이 매력적인 향수예요. 화사한 피오니 향에 살짝 달콤한 느낌이 더해지고, 부드러운 스웨이드 향이 어우러져서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요. 첫 향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꽃향기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뿌리고 나면 은은하게 잔향이 남아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봄이나 데이트할 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이에요. 여성스럽고 은은한 플로럴 계열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조말론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헤어 미스트
조말론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특유의 분위기 있는 향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짭조름한 바다 향에 우디하고 은은한 세이지 향이 어우러져서 깔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헤어 미스트라 향수를 뿌리는 것보다 부담이 적고, 머리카락에서 은은하게 향이 올라와서 기분 전환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이 너무 달거나 진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에도 괜찮고, 외출 전에 가볍게 뿌려주면 은근히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제품이에요.
맥(MAC)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스킨 밸런싱 콤플렉스 롱웨어 소프트 매트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고 고르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소프트 매트 타입이라 번들거림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면서도 너무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았습니다. 커버력도 무난한 편이라 잡티나 붉은 부분은 한 번 더 덧발라주면 괜찮았어요. 시간이 지나도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데일리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5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