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왕벚꽃 글로우 톤업 크림 [스킨핏]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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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왕벚꽃 글로우 톤업 크림 [스킨핏]
jinyyy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43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샤
4D 마스카라
전체전으로 풍성한 느낌이라 좋아요 평소 마스카라는 자연스럽게 길어지면서도 속눈썹이 너무 뭉치지 않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미샤 마스카라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사용하기 편해서 구매해봤어요. 브러시가 속눈썹 사이사이에 잘 닿아서 짧은 속눈썹까지 꼼꼼하게 빗어주기 좋았고 한번만 발라도 속눈썹이 깔끔하게 정돈되면서 눈매가 또렷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비교적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진하게 하고 싶은 날에는 조금씩 레이어링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이라 처음 사용하는 날에도 어렵지 않게 바를 수 있었고 눈가에 묻히는 것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가격 대비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은 너무 비싸면 부담스러운데 적당한 가격에 데일리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롬앤(rom&nd)
베러 댄 팔레트
글리터만 모아놓은 팔레트예여 입자가 굵어서 완전 제 취향은 아니지만 넘이뻐서 소장용으로라도 갖고싶어서 구매하게됏어요 글리터만 잇기때문에 단독으로 쓸수는 없고요, 기본적 아이메이크업이후에 포인트글리터로 사용하면돼요 글리터 좋아하시는분들은 한가지만쓰지않고 두가지정도 믹스하면 더 이뻐서 은근히 활용도가 잇어요 글리터니까 클렌징은 신경쓰는게 좋습니다
맥(MAC)
러스터글래스 스테인글래스 립 틴트
가을뮤트라면 강추합니다 요즘 너무 매트한 립보다는 촉촉하고 광택감 있는 립을 선호해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 들어요. 케이크 토퍼 컬러는 이름처럼 은은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색감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처음 바르면 투명하게 반짝이는 글로시한 느낌이 예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조금 더 또렷해져서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조절할 수 있어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발림성이에요. 입술에 뻑뻑하게 걸리는 느낌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한 제형이라 각질이 부각되는 것도 덜한 편입니다.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유리알처럼 반짝이 는 광택이 올라와서 립 하나만 발라도 입술이 통통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또 틴트처럼 어느 정도 컬러가 남아서 광택이 조금 사라진 뒤에도 입술에 색감이 남아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fmgt (에프엠지티)
수분 쿠션 블러쉬
ㅠㅠㅠ 분명히 코랄로 삿고 손등발색도코랄인데 왜 볼에올리면 레드로 올라올까요 ? ㅜㅜ 양조절이슈인가싶어서 내장퍼프말고 스펀지나 브러쉬로해도..레드로 올라와요.. 수분블러셔니까 건조하진않은데 잘못올리면 뭉치게되면서 가루블러쉬보다 어렵게돼요 수정도어렵구ㅠ 크기도 컴팩트하진않습니다. 약간 반고체형태의 치크가 그나마 양조절면에서 편한듯해요ㅠ 건조하지않단게 유알한 장점이고 나머지부분은 저랑은 잘 안맞앗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5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