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루즈 블러쉬 [212 튀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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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루즈 블러쉬 [212 튀튀]
N#BaQi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마르3
시그니처 에스투드 프로텍터 5.2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쓰는 모공 줄어드는 에센스 라고 해서 사용 주로 화장 전에 발을는데 화장하기 전에 빼먹으면 불안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바르면 화장 지속력도 오래 가고 모공 커버도 더 잘 되는 듯 합니다 스포이드 모양의 병을 두병 정도 썼는데 용기가 편하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스포이드형이다 보니 용량 조절도 좀 힘들었고 이번에는 같은 제품인데 스킨인 병원 같은 병으로 나와서 좀 더 쓰기 편한 거 같습니다 화장을 한채로 화장솜에 제품을 올려서 잠시 올려 뒀다가 수정화장으로 쿠션을 두드리거나 하면 특별히 지우지 않아도 다시 투명하게 메이크업을 고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사용하기 보다는 없으면 안 될 제품이라서 앞으로 평생 팀입니다 화잘먹 아이템들이 요즘 차고 넘치는데 다른 걸 다 써 봐도 다시 돌아오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어딕트 립 틴트
제 입술의 필살템이라 할수 있는 디올 립타투예요. 크림타입이고 바른 후 스머징을 해줘야 자연스럽고 예뻐요. 웜톤에게 추천하는 내추럴코랄이구여. 스머징 빠르게 해줘야 발색사진처럼 얼룩 안생겨요. 일반 립보다는 틴트처럼 지속 효과가있는데 틴트만큼은 또 아니라서 신경써줘야해요. 입술 풀발색하면 레트로해지니 스머징과 입술라인 연하게 그라데이션해줘야해요.
디올(DIOR)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입술 통통하게 만드는 제품이 많아진 요즘인데 디올의 립맥시마이저는 아프지도 과하지도 않게 입술에 볼륨을 주는 제품이에요 살짝 화한 느낌과 함께 입술이 미세하게 통통해져요. 아주 은은해서 그냥 광택용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여. 개인적으로 디올 특유의 우아한 광택이라고 생각해서 디올 립타투 제품 위에 바르는 용으로 쭉 쓰고 있어요. 발색을 원하시면 001이외의 번호를 고르세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단지 에르메스 코스메틱을 하나 사보고 싶어서 산 제품이에요. 기능은 귀여운 것 뿐 ^^ 딱 거기까지 발색도 없는 건 아닌데혈색있는 입술에서 발색 기대하시면 실망하실 거예요. 그리고 보습기능 역시 기대하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향기는 약간 오이향 나서 싫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그냥 에르메스가 취향이라서 파우치 넣도 다니는 걸로 만족. 저는 무색 무취라도 만족했을 거라서요 ㅎ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25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