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크(DIPTYQUE) 오르페옹 오 드 퍼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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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DIPTYQUE)
오르페옹 오 드 퍼퓸
lillil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유시몰
화이트닝 치약
유시몰 치약은 디자인부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처음부터 관심이 갔던 제품이에요. 직접 사용해보니 양치 후 입안이 개운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향과 맛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고, 양치하고 난 뒤 상쾌한 느낌이 오래 남아서 아침이나 자기 전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패키지도 예뻐서 욕실에 두었을 때 깔끔해 보이고, 일반적인 치약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가 있어서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사용감도 괜찮아서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이고,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도브(DOVE)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
도브 바디워시는 평소 샤워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스러워요. 거품이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적은 양으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씻고 난 후에도 피부가 너무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향도 은은하고 깔끔한 편이라 호불호 없이 사용하기 괜찮은 것 같아요. 매일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샤워 후 피부가 부드럽게 느껴지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가성비가 괜찮고, 다 사용하면 다시 구매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아쿠아 디 파르마 (ACQUA DI PARMA)
미르토 디 파나레아 오 드 뚜왈렛
미르토 향수는 첫 향부터 깔끔하고 산뜻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라 평소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부드럽게 변하고 잔향이 은근하게 남는 점이 좋았어요. 너무 화려한 향보다는 편안하고 깨끗한 분위기의 향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데일리로 뿌리기에도 좋고 외출 전에 가볍게 사용하면 기분 전환도 되는 느낌이라 요즘 자주 손이 가는 향수예요. 전체적으로 향의 분위기와 지속력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베드타임 로션
존슨즈 베이비 로션은 향이 은은하고 부드러워서 매일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샤워 후 건조해진 피부에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럽습니다. 로션 자체가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잘 발려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은은하게 남는 향도 마음에 들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편안하고 촉촉하게 느껴집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고,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다 사용하면 다시 구매할 생각이에요.
향수 인기 리뷰
총 6,14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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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
프레시 크림 웜 캐시미어 EDT
바닐라, 초콜릿, 카라멜, 견과류 등 달콤 고소한 디저트 느낌의 향수 단순히 쨍하게 달기만 한 구르망계열 향수가 아니라, 우디 노트와 스킨 머스크가 뒤받쳐주기 때문에 너무 인위적이거나 유치하지 않게 고급스러운 초콜릿·바닐라 잔향으로 안착됩니다. 완전 취향저격!!!!!!! 코박고 취하고 싶은 향기랄까 완전 극락 달콤함과 고소함이 쌀쌀한 날씨에 더욱 포근하게 퍼지는 매력적인 향입니다. 단종되지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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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아이레 수틸레사 오 드 뚜왈렛
✔️발향 및 지속력 상큼하게 시작했다가 잔향은 맑고 달큰포근한 향으로 은은하고 세련된 향기 지속력은 짧지도 길지도않아 봄 여름에 뿌리기 좋음 ✔️어울리는 계절 봄과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지만, 잔향의 샌달우드와 머스크가 주는 포근함 덕분에 사계절 사용가능 ✔️아쉬운 점 잔향이 강하지 않고 가볍게 포근해서 묵직한 향기 좋아하시는분들은 그냥 지나가세요 ✔️사용팁 오랜 지속력을 원하시면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보세요 ✔️총평 상쾌함으로 시작해서 은은한 화이트 플로럴이 조화를 이루어 맑고 기분 좋은 잔향을 남겨주는 향수입니다.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EDT
제 최애 향수라서 거의 다 써갑니다~ 아껴서 남은 것도 끝까지 쓸겁니다 ㅋㅋㅋ 무거운 향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은근하게 전해지는 가볍고 은은한 향수입니다 제 최애 향수에요ㅋ 색도 핑크색이라서 화장대에 두면 화장대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한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진하게 존재감 뽐내는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향수 뿌리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제 몸에서 향이 올라오면 넘넘 좋아요
산타 마리아 노벨라
로사 가데니아 오드코롱
🌹단종된 마크제이콥스 가드니아향수를 못잊고 비슷할까싶어서 선택하게된 '로사 가데니아'실제 사용해 보면 가데니아(치자꽃) 향보다는 장미향이 훨씬 더 강하게 느껴지는 향수🌹 처음 향이 올라올 때부터 잔향까지 장미 향 존재감이 뿜뿜해서 장미향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 다만 여름철 습하고 기온이 높을 때는 가데니아 특유의 크리미한 화이트 플로럴 노트가 살짝 지린내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남아있는 최종 잔향은 예쁜 장미향이라 마음에 듭니다. 오드코롱 제형이라 지속력이 길게 유지되지는 않지만, 그만큼 무게감이 없어 4계절 내내 부담 없이 가볍게 칙칙 뿌리기 정말 좋습니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장미향을 즐길 수 있어 다 쓰면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