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레 베쥬 봄 아 레브레 벨 민 [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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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레 베쥬 봄 아 레브레 벨 민 [웜]
보라보라빔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피지오겔
레드수딩 AI 바디로션
페이셜 크림 라인을 발라보고 반해서 바디로션도 피지오겔 계열로 한번 가보자!해서 직접 쿠팡에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기대에 부응하는 편이에요. 특히 저는 팔다리가 얼굴보다 더 심하게 건조하고 오돌도톨하고 각질도 생기고..모공 각화증이라고 하나요 아무튼 그게 심한데 이 제품은 파란색 피지오겔 로션에 진정 효과까지 있다보니 저에게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비교해도 되는 진 모르겠지만 제가 즐겨쓰던 아토베리어보다 촉촉하니 좋아요(바디로션만 비교했을 때) 아마 계속 바디로션은 이 제품 쓸 것 같아요
청수연
부평초 샤벳 듀 크림
지인에게 우연히 얻게된 크림인데요, 잘 모르는 식물이지만 부평초라는 게 들어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풀? 약초? 같은 냄새가 살짝 나는데 과하진 않구요, 오히려 맡아보면 맡으면 맡을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에요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이구요, 크림이라는 제품 특성에 비해 저에게는 그리 막 촉촉한 편은 아니네요. 바르고 나서도 수분감 충만한 느낌은 아니고 일정 시간 지나면 뭔가 푸석한 느낌이 있습니다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찾아서 구매할 것 같진 않아요ㅜ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멀전
어머니한테 선물들어온 걸 짬처리(?) 당하면서 우연히 쓰게 된 제품이에요 스킨이랑 같이 차례대로 잘 흡수시켜서 사용하면 오렌지 귤 비슷한 상큼한 향이 나면서 촉촉하고 다음날 까지도 건조함/푸석함이 없어요 용기 디자인이나 어머니한테 들어온 제품이라는 걸 보면 30대 이상이 쓰면 좋은 제품인 것 같긴한데.. 20대한테도 부담스럽진 않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추천해요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스킨 소프너
어머니한테 선물 들어왔는데 어머니는 따로 애용하는 제품이 있으셔서 짬맞으며(?) 사용하게 된 제품인데요.. 스킨+에멀젼 조합으로 쓰면 은근히 기분 좋은 오렌지? 귤? 비슷한 향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해요 바르고 나면 얼굴에 광이 남 근데 디자인이나 이런 게 뭔가 30대 이상이 써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는 화장품에 대해 잘 몰라서 실제로 기능적으로도 그게 맞는 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순해서 얼굴 뒤집어지고 그런 느낌은 없었어요!! 나쁘지 않고 무난무난
립밤 인기 리뷰
총 11,132개 리뷰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컬러 립밤처럼 사용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줘서 써봤어요. 색상은 04 히피베리 입니다. 쨍한 체리 느낌이고 발색이 잘됐어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발림성이 좋았어요. •발색도 쨍하게 잘 되고 착색이 잘 돼서 음식을 먹어도 입술색이 남아있었어요. •양 조절 잘 해서 발라주니 쌩얼에 바르기 좋았어요. •멜팅 밤이라 건조하지 않았어요. •잘 녹아서 입구 부분이 잘 더러워져요. 혹시나 샐 수 있으니 잘 닦아줘야 합니다. •색 특성상 입술 전체에 바르면 너무 진하고 부담스럽더라구요. 톡톡 드려서 조금만 발라준 후 음파음파 했을 때 제일 예뻤어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블리스텍스
립 바이브런스 립밤
그냥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색 예쁜 립밤을 찾다가 발견하게되어 구매했습니다. 주로 약속없는 주말 같을때 잠깐 나갈때 사용합니다. 좋았던 점은 색도 예쁘고 향도 좋고 그리고 제가 입술을 씹는 타입인데 먹어도 맛이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향이 좀 세서 가끔 ㅈㅎㅁ 역할 때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약속 없는 주말 같을때는 그냥 틴트나 다른거 없이 얘만 발라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색도 예쁘고 향도 좋아서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컬러그램
틴토리 잼
친언니가 써보고 너무 좋아서 저한테 써보라고 주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밖에 나갈때나 꾸꾸꾸 메이크업할때 주로 씁니다. 바르기도 완전 간편해서 잘 쓰고있습니다. 색상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촉촉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잘 녹는게 유일한 단점같습니다. 그거외에는 너무너무 만족! 립 전용 실리콘브러쉬? 사서 같이 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다이소에 가면 팔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