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AT.19 페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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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AT.19 페어]
밍밍#6VC2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레어시리즈)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 (26 신비 복숭아) 발색/컬러: 맑은 복숭아 베이스에 핑크 한 방울 톡 떨군 듯 생기 있는 컬러예요. 입술에 얹으면 혈색을 과하지 않게 끌어올려 줘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텍스처/광택: 탱글탱글한 수분 광택이 투명하게 차올라 입술이 볼륨감 있고 예뻐 보여요.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차오르는 광이 인상적입니다. 지속력/착색: 탕후루 같은 탕후루 광택감이 오랫동안 유지되고, 본연의 맑은 색감 그대로 착색되어 수정 화장 횟수도 줄여줘요. 근디 바르면 이상한 딸기약 냄새나고 입술 따가워서 손이 안가요ㅠ
톤핏선
비건 톤업 선쿠션
진짜 선쿠션 다 써봤는데 이게 1등이에요!! 얹었을때 톤도 색상도 너무 예쁜 살구빛이에요!! 트러블도 안생기고 진짜 몇통째 비우는지 몰라요••• 일단 사 단점이 있다면 양이 너무 적어서 금방 다 써요... 그치만 또 사요 ㅋㅋㅋㅋㅋ 사진에서는 거의 티가 안나보이지만 실제로는 얼굴에 바르면 아주 뽀얗게 예쁩니다 ㅎㅎ 최강 조합 > 톤핏선 선쿠션 베이스로 깔고 톤핏선 커버 쿠션 올리면 따악 예뻐요
톤핏선
비건 듀이 커버 선 쿠션
톤핏선 쿠션 2개 다 써봤는데 이게 조금 더 색상이 어둡고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그리고 커버력도 더 좋아요 발색/발림성: 바를 때 약간의 쿨링감이 들면서 얇고 가볍게 밀착돼요. 답답함이나 텁텁함 없이 피부에 매끈하게 밀착됩니다. 톤업/피부표현: 자연스럽게 맑은 핑크빛으로 생기를 더해줘 파데프리용으로 딱이에요. 과한 백탁 없이 뽀얗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줍니다. 총평: 바쁜 아침 톡톡 두드려 바르거나 야외에서 자외선 차단제 덧바를 때 강력 추천해요! 쌩얼 메이크업 필수템입니다.
퓌 (fwee)
포켓 아이팔레트
퓌 포켓 아이 팔레트 (EP03 스트로베리 휩) * 패키지/디자인: 키링처럼 달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가방에 쏙 넣어 다니기 제격이에요! * 발색/텍스처: 입자가 입술처럼 보드랍고 고와서 가루 날림이 거의 없어요. 눈가에 크리미하고 부드럽게 얹어지는 제형이라 뭉침 없이 잘 펴 발립니다. * 컬러감: 스트로베리 휩은 쿨톤에게 딱 맞는 맑은 딸기 우유&핑크 음영 조합이에요. 컬러가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발색돼서 데일리 쿨톤 메이크업용으로 손이 정말 자주 가요. * 총평: 맑고 투명한 핑키쉬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재구매 의사 100%예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5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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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