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1 플럼 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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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1 플럼 잼]
레전드코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13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베다
샴퓨어 너쳐링 샴푸
아베다 특유의 깔끔하고 편안한 허브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샴푸예요. 거품도 부드럽고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사용 후 두피가 과하게 건조하거나 뻣뻣한 느낌은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머리를 감고 나면 모발이 가볍고 산뜻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오래 남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어노브
글로우 바디로션 로지아우라
어노브 로지 아우라 향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매력적인 바디로션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러워 피부에 쉽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샤워 후 발라주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고, 향도 기분 좋게 남아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괜찮더라고요. 향기로운 바디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것 같아요. 보습과 향을 함께 챙기고 싶을 때 추천해요!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폼폼]
폼폼은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블러셔예요. 색감이 너무 쨍하거나 무겁게 올라가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색돼서 초보자도 양 조절하기 편할 것 같아요. 한 번만 가볍게 올리면 은은하게 혈색이 도는 느낌이고, 조금씩 덧바르면 색감이 더 또렷해져서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요. 가루 날림도 심하지 않고 밀착력이 괜찮아서 베이스 위에 올렸을 때 얼룩지는 느낌도 적었어요.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블러셔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크리스타]
크리스타는 색감이 은은하면서도 얼굴에 올렸을 때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쨍하거나 텁텁하게 발색되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브러시에 살짝 묻혀 톡톡 올리면 맑고 여리여리하게 표현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원하는 만큼 발색을 조절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 사용하면 볼에 자연스럽게 혈색이 더해져서 얼굴이 한층 화사해 보여요. 다른 아이메이크업이나 립 컬러와도 크게 튀지 않고 잘 어울려서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블러셔예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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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