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 올리오 코스메티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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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
올리오 코스메티코
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메디필
멜라논 엑스 크림
SNS에서 함익병피부과 의사가 권한 크림이라고 해서 믿고 주문해서 요즘 바르고 있다 피부과를 계속 다니기도 비용이 많이 들고 잡티와 색소침착이 서서히 올라오는게 보여서 고민하던중에 피부자극이 1도 없다고 해서 꾸준히 바르고 있다 뚜껑의 뾰족한 부분으로 꼭 눌러서 확~쏟아져나오는 묽은 흰색제형을 잡티나 검은반점 어둡게 변하는 피부에 맛사지하듯 아침 저녁으로 바르고 나니 보습도 좋고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소량 짜서 바르니 피부 컨디셔닝이 그저그만이다 추천드립니다
더마픽스
오리지널 휴멀콜라겐 프로그램
마스크팩을 자주 쓰는편이다 맛사지보다 콜라게 팩이 간편하고 세안후에 붙이면 되는거라 너무 간단한 애정템이다 더마픽스 휴멀 콜라겐 프로그램은 상ㆍ하가 분리된 콜라겐 앰플이가득 담긴 마스크팩이다 너무 촉촉하고 깊이 스며드는 기분이 피부깊숙히 부착되어 쫀쫀해지는 느낌이 붙힌 내내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다 싼제품부터 이것저것 다양하게 많이 붙여봤지만 진짜 고급스럽고 피부에 착붙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어, 꼭 추천드려요
미샤
토탈 리페어링 핸드크림
핸드크림의 계절이 찾아왔다 화장품코너에서 보라색 상품이 눈에 띄어 향을 맡아보고 발라보고 구입했다 흰색제형에 향도 강하지도 연하지도 않은 은은한 향이라 괜찮아 사서 바르고 있다 핸드크림은 워낙종류가 다양하다보니 제형도 재질도 향도 천차만별이다 금방 스며들어 말라버리는것도 있지만 미샤 토탈 리페어링 핸드크림은 보습이 확실하고 매우 촉촉한게 장점이다 추천드려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273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본셉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직접 구매한 본셉 바디괄사세럼 제품을 실제로 써보니까 롤링하면서 마사지하기가 정말 너무너무 편하네요!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나 울퉁불퉁 신경 쓰이는 팔뚝살 부위에 슥슥 문질러주기 아주 딱 좋습니다. 괄사와 세럼이 완전하게 일체형인데다가 편리한 온오프 잠금 기능까지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아주 위생적으로 오래오래 쓰기 최고예요. 전체적인 바디 라인 관리용으로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꿀템입니다!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