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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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
Kim Yuliya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리프팅 글로우 겔 마스크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조금 아쉬웠지만,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는 점은 괜찮았어요. 특히 팩을 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다만 앉아서 사용할 때 팩이 아래로 조금씩 밀리고 턱 부분이 피부에 잘 밀착되지 않아 움직일 때마다 신경 쓰였어요. 리프팅 효과도 기대했던 것만큼 눈에 띄지는 않았고요. 그래서 저는 턱선 관리보다는 건조할 때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주는 마스크팩으로 사용하게 됐어요~
메디힐
콜라겐 탄력 볼륨 세럼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도 편했어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고,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날 사용하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탄력과 볼륨 케어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탄력 세럼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를 사용해봤어요. 펜슬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얇게 그리기 좋아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러워 눈가에 여러 번 힘을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라인을 그릴 수 있었어요. 심이 너무 무르지 않아서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도 편했습니다. 무엇보다 워터프루프라 땀이나 유분이 있는 날에도 번짐이 적은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파파레서피
티트리 컨트롤효소 파우더 클렌저
파파레서피 티트리 컨트롤효소 파우더 클렌저를 사용해봤어요. 처음에는 파우더 타입이라 조금 신기했는데, 물과 섞어주면 부드러운 거품이 만들어져서 편하게 세안할 수 있었어요. 거품이 자극적이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닿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세안 후에는 피부가 깔끔하고 산뜻해지면서도 너무 건조하게 당기지는 않았어요. 특히 평소 모공이나 묵은 각질이 신경 쓰일 때 사용하면 피부가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211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