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3 누디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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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3 누디 베이지]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93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헉슬리
룸 스프레이 모로칸 가드너
헉슬리 룸 스프레이 모로칸 가드너 집 안 분위기를 깔끔하게 바꾸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룸 스프레이예요. 공간에 몇 번 가볍게 뿌려주면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향이 퍼져서 침실이나 거실에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이 너무 달거나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 집에 손님이 오기 전이나 청소를 마친 뒤 뿌려주면 공간이 한층 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향수를 뿌리는 것보다 부담이 적어 기분 전환용으로 자주 사용했어요. 다만 좁은 공간에서 여러 번 뿌리면 향이 꽤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
배쓰앤바디웍스(BATH & BODY WORKS)
플래티넘 데일리 나리싱 바디 로션 크림
배쓰앤바디웍스 플래티넘 데일리 바디 로션 샤워 후 피부에 촉촉함을 더하면서 향까지 가볍게 즐기기 좋은 로션이에요. 제형이 부드러워 팔과 다리에 넓게 펴 바르기 편하고, 흡수된 뒤에는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향이 은근하게 남아서 외출 전 사용하면 향수를 따로 많이 뿌리지 않아도 분위기를 내기 좋았고요. 건조함이 심하지 않은 날에는 이 정도 보습감으로도 충분해서 데일리 바디로션으로 손이 자주 갔어요. 다만 겨울철처럼 피부가 많이 건조할 때는 보습력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 건조한 부위에는 한 번 더 덧발랐어요.
아이소이
아크니 닥터 1st 스피디 마스크
아이소이 아크니 닥터 퍼스트 스피디 마스크 갑자기 피부 컨디션이 무너진 날 꺼내 쓰게 되는 응급 진정 마스크예요. 티트리와 어성초 같은 진정 성분이 들어 있어 붉은기가 신경 쓰이는 날 사용하기 좋고, 10~20분 정도 붙이고 나면 피부가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중요한 일정 전날이나 트러블이 올라오기 시작할 때 사용하면 메이크업도 조금 더 잘 받는 편이었어요. 다만 시트가 아주 얇고 유연한 타입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가장자리가 살짝 들뜨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7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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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