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리뷰
봉봉#zmps님의 기록
리뷰 본문
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봉봉#zmps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소미썸
사각 펄프 화장솜
묽은 토너 쓰려고 샀습니다. 아무래도 물과 같은 제형은 손으로 바르는데 한계가 있으니까요 우선 가격은 3000원이고 400매가 들어있어서 가성비는 굉장히 좋은 편인 것 같아요. 얇아서 그런지 토너팩 해도 잘 붙어있고 확실히 더 촉촉합니다. 실제로 붙이고 웃거나 말해도 잘 들뜨지 않더라구요. 다만 닦토용으로 쓰기에는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이런 화장솜을 사용하는 건 처음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토너가 묻으면 조금 더 잘 찢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힘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이소
비파이브 히아 모이스처라이징 부스트 토너
평소 피부가 건조해서 수분감 듬뿍 주는 토너를 찾다가 용량이 어마어마해서 구매해 봤어요. 500ml 짐승 용량이라 부담 없이 팍팍 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히 닦토(닦아내는 토너)나 스킨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아침에 솜에 듬뿍 묻혀서 팩처럼 붙여두면 피부 바탕이 촉촉하게 정돈돼서 화장도 훨씬 잘 먹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속당김을 잘 잡아줘서 만족스러워요. (다만 닦토 외에 그냥 바르기에는 너무 물처럼 흘러서 약간 불편할 때도 있어요) 가성비 좋은 대용량 보습 토너 찾으시는 분들, 스킨팩 즐겨 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앰플
넓어진 모공과 번들거리는 피지 때문에 고민하다가 구매해 본 피지 앰플 후기입니다. 평소에 코와 T존 부위에 피지가 자주 쌓이고 모공도 넓어 보여 메이크업할 때나 피부결 볼 때 늘 신경 쓰였거든요. 그래서 모공 관리에 도움 된다는 앰플을 찾아보다가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형은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묽은 편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빠르게 잘 됩니다. 피지 케어 제품 특유의 건조함이나 당김 현상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모공이 한 번에 좁아지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지만, 피지가 깨끗하게 정리되면서 모공이 한결 덜 도드라져 보이고 피부결도 정돈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저처럼 모공과 피지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바세린(Vaseline)
인텐시브 케어 립 에센스 어드밴스드
겨울에 입술이 잘 터서 구매했어요. 튜브형은 처음 써보는데 생각보다 튜브가 튼튼해서 안 터지더라구요. 애초에 액체형이다 보니 더운 곳에서 녹을 걱정이 없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둥근 헤드부분에 액체형 립밤을 짜서 쓸만 큼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사용 후에 헤드부분을 닦으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틴트나 립스틱 바르고 립밤 바르면 립밤에 묻는 경우 있는데 이건 그럴 경우를 방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25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