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펌 에이지 리바이빙 마이크로 크리스탈 패치 플러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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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펌
에이지 리바이빙 마이크로 크리스탈 패치 플러스
맑은바람#iZ3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37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올라온 뾰루지나 화농성 여드름에 살짝 발라주면 확실히 빨리 가라앉는 게 느껴져요. 항생제 성분이라 그런지 덧나지 않게 관리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제형은 약간 꾸덕한 느낌이지만 소량만 톡톡 찍어 바르면 금방 흡수돼서 사용하기 편해요. 상처 난 부위나 모낭염 같은 곳에도 효과가 좋아서 피부 고민 있을 때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네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고 효과는 확실해서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톰포드
립 블러시
체온에 따라 자연스러운 핑크빛으로 색상이 변하는 반전 립밤이라 바를 때 마다 신기하고 기대됩니다. 입술에 올리면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오일감 있게 발려서 입술 각질을 싹 잠재워줘요. 화장을 옅게 하거나 외출할 때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고 있어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금박이 들어간게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아이템이에요.
샤넬
루쥬 알뤼르 벨벳 뉘 블랑쉬
작년에 생일 선물로 받은 립스틱입니다! 6시 컬러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데 완전 마음에 들어요. 벨벳 제형이지만 뻑뻑하지 않고 입술에 부드럽게 감기는 감촉이 정말 예술이에요. 중요한 모임이 있거나 격식 있는 자리에 갈 때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까지 환해 보이는 느낌이라 지속력도 좋아서 수시로 수정할 필요가 없어서 최고예요.
마스크팩 인기 리뷰
총 15,44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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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케어
바다포도 스킨팩
이거 유튜브나 SNS에 많이 뜨길래 한번 사봐서 써봤어요. 초반에는 냉장고에 안넣고 쓰다가 지금은 냉장고에 넣어서 쓰고있어요. 냉장고에 안넣은것과 넣은것에 차이를 알려드릴게요. 일단 안넣은것도 생각보다는 시원했어요 촉촉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냉장고에 너었더니 진짜 너무너무 시원했어요!! 그거 붙히고 선풍기 앞에 있으면 극락.. 근데 단점이 조금 있었어요. 첫번째-너무 빨리 말라요. 너무 빨리 말라서 스킨팩하는 느낌은 안났던거 같아요. 두번째-붙이고 때면 그 팩에 보풀같은게? 남아요. 이런 단점 빼고는 쓸만 했던것 같아요. 이런 단점 괜찮다 하는분은 써보시는거 추천해요. (저는 제 피부타입을 잘 몰라요 그런데 모공이 나는걸 보니 건성은 아닌거 같기도 해요ㅎ 화장은 잘 먹었던것 같네요.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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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마스크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마스크 쿨링감 원해서 구입했는데요 즉각 시원 하다 느낌보다 서서히 시원해지는 잔잔하게 올라가는 시원함이 있어요 쿨링 온도 느낌이 피부에 전달되는 차이는 있는듯 했어요 하지만 온도가 유지 되어서 좋았어요 잊을만하면 쿨링감이 올라와서 피부 열 체온 내리기에 좋아서 괜찮았어요 피부자극은 피부 상태 예민함에 따라 살짝 나타날 것 같아요 얼굴 피부 화함이 없진 않았어요 시원함을 원했기에 쓸만했어요
잇츠스킨
생생마스크시트
일단 면세점에서 사면 가성비가 진짜 미쳤습니다. 수량 대량으로 묶여있는 거 사면 진짜 몇백 원 꼴로 떨어져서 부담이 제로예요. 패키지는 깔끔한 붉은색에 석류 그림이 크게 박혀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생기 돋는 느낌입니다. 봉투를 딱 찢자마자 달콤하고 상큼한 석류 과일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너무 강하거나 머리 아픈 인공 향이 아니라 기분 좋게 상쾌한 향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소녀
수분폭발 젤리찰떡팩
일반 마스크팩은 시트지가 말라서 피부도 같이 마르는것 같은데, 디어소녀는 젤리같은 젤형이라서 수분감이 오래가네요. 앰플이 줄줄 세지도 않고, 겔이 얼굴에 촵! 감겨서 흘러 내리지 않아 좋네요. 그래서 왜 젤리찰떡이라는 이름이 붙여진지 알겠네요. 수분감있게 20분 그대로 올려 놓으니, 촉촉함이 오래 남아있 어요. 요즘 여름철이라 기름기 줄줄줄 나서, 요철이 자꾸 올라오는데 꾸준히 사용하면 좋아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