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내추럴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12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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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내추럴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120ml]
_you&i_알랴뷰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2개 리뷰 작성
더보기정샘물
마스터클래스 앰플 선
정생물에서 나온 정생물 앰플선 이에요 바르고 나서 하얗게 되는 백탁 현상이 싫어서 쓰던 제품 다 엄마주고 이거는 딸이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딸은 이 제품만 고집하네요. 본인에게 너무 잘 맞데요. 약간 세럼 같은 느낌의 묽은 제형이에요. 정말 백탁 현상 하나도 없고 은은하게 맛있는 향이 나네요. 저도 살짝 몰래 발라 볼 때가 있어요 ㅋㅋ 벌써 한 통 다 쓰고 새로 구매해야 하네요~^^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커버 베이지
얼굴도 칙칙하고 선크림만 바르면 뻑뻑해서 들떴는데 요건 잘 맞아요. 수분 크림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백탁은 심하지 않고, 은은한 핑크빛 생기를 싹 돌게 해줘요. 얇게 착 밀착돼서 주름 끼임도 없고, 외출할 때 요것만 바르고 나가도 피부가 화사하고 탱글해 보여요. 끈적임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돼서 가볍게 톤업되고 좋아요. 딸은 잘 안맞는다고 하는데 전 좋아요
한율
극진 아이크림
눈가랑 입가 주름이 자꾸 깊어지고 자글자글해져서 큰맘 먹고 사봤어요! 케이스도 고급지고 너무 예뻐요. 제형이 어찌나 쫀득하고 영양감이 넘치는지 눈가에 착 밀착되어 겉돌지 않고 속까지 쏙 흡수돼요. 아침저녁으로 살살 문질러 바르니 푹 꺼졌던 눈가가 한결 탱탱하고 탄탄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드네요.ㅎㅎ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돼서 딱이에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멀티 리페어 크림 B5
50대 지나면서 피부가 얇아지고 쉽게 건조해져서 지인의 추천으로 챙겨 바르기 시작했어요!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 속까지 깊게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는 기분이에요. 밤마다 싹 발라주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푸석함 없이 촉촉하고 탱탱하게 유지되더라고요. 붉어지고 민감해진 피부 결도 금세 보들보들하게 정돈돼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잔주름이나 회복 크림으로 강력 추천해요!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생각이예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04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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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