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8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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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80ml]
김지혜#kxR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멘소래담
립아이스
무난하게 바르기 좋은 립밤입니다. 디자인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친구들에게 종류별로 선물한 적도 있어요. 친구들 반응도 정말 좋았어요. 바르면 입술이 조금 화한데 그게 자극적인 것은 전혀 아니고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줘서 정말 만족했어요. 심지어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어서 매트한 틴트 바르기 전에는 꼭 이 제품과 같이 발라주고 외출하고 있습니다.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다이소
딥 클렌징 폼
다이소에서 저렴한 폼클렌징을 갖고 싶어서 이것저것 사서 써보다가 이걸로 정착하게 됐어요. 메이크업을 할 때도, 안 할 때도 항상 사용합니다. 자극도 없고, 딱히 트러블이 생기지도 않아요. 클렌징 기능도 좋은 거 같아요. 사용 후에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지 않아요. 소량으로도 물을 묻히면 충분히 거품이 많이 나요. 거품을 적당히 낸 후 얼굴에 문지르면서 클렌징합니다. 네.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메이크업이 항상 깨끗하게 잘 닦여서 몇 통째 쓰고 있어요. 선크림, 메이크업 했을 때 사용합니다. 이 오일 하나로 아이, 립, 베이스메이크업이 다 잘 씻겨요. 물기없는 얼굴에약 1분동안 오일로 얼굴 전체를 잘 문질러 준 후, 물을 조금 묻혀서 마시지 해주고 나서 물로 씻어줘요. 그리고 클렌징폼으로 마무리하면 메이크업 세안은 끝이에요! 잔여물이 남지 않고 따로 트러블도 생기지 않아요! 코 옆 마사지를 잘 해주면 블렉헤드도 박멸할 수 있어요. 네.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스킨푸드
페어민트 푸드 마스크
스킨푸드 푸드마스크가 좋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종류가 많아서 고민하다가 평소 민트성분이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주문해서 쓰게 됐어요. 얼굴에 각질 올라올 때 주로 사용해요. 사용 후에 피부가 매끈해진 게 느껴지고 살짝 쿨링효과도 있어서 시원해요. 그렇다고 얼굴에 자극이 가는 건 전혀 아니에요. 양이 많아서 얼굴에 듬뿍 올려줘요. 5회정도 사용했는데 이직 많이 남아있어요. 다음에 또 재구매하고 싶어요. 개운한 느낌이 드는 게 은근 중독돼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40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