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medicube) 부스터 프로 레몬 베어 에디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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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medicube)
부스터 프로 레몬 베어 에디션
_you&i_알랴뷰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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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풀 톤업 선크림 커버 베이지
얼굴도 칙칙하고 선크림만 바르면 뻑뻑해서 들떴는데 요건 잘 맞아요. 수분 크림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백탁은 심하지 않고, 은은한 핑크빛 생기를 싹 돌게 해줘요. 얇게 착 밀착돼서 주름 끼임도 없고, 외출할 때 요것만 바르고 나가도 피부가 화사하고 탱글해 보여요. 끈적임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돼서 가볍게 톤업되고 좋아요. 딸은 잘 안맞는다고 하는데 전 좋아요
한율
극진 아이크림
눈가랑 입가 주름이 자꾸 깊어지고 자글자글해져서 큰맘 먹고 사봤어요! 케이스도 고급지고 너무 예뻐요. 제형이 어찌나 쫀득하고 영양감이 넘치는지 눈가에 착 밀착되어 겉돌지 않고 속까지 쏙 흡수돼요. 아침저녁으로 살살 문질러 바르니 푹 꺼졌던 눈가가 한결 탱탱하고 탄탄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드네요.ㅎㅎ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돼서 딱이에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멀티 리페어 크림 B5
50대 지나면서 피부가 얇아지고 쉽게 건조해져서 지인의 추천으로 챙겨 바르기 시작했어요!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 속까지 깊게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는 기분이에요. 밤마다 싹 발라주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푸석함 없이 촉촉하고 탱탱하게 유지되더라고요. 붉어지고 민감해진 피부 결도 금세 보들보들하게 정돈돼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잔주름이나 회복 크림으로 강력 추천해요!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생각이예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플러스
피부 장벽도 무너지고 찬 바람 조금만 불어도 얼굴이 붉어져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했어요. 꾸덕한 밤 제형이라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피부 보호막이 딱 씌워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며칠 꾸준히 써주니 건조해서 오돌토돌하고 예민했던 피부가 금세 진정되고 한결 보들보들하고 탄탄해졌어요.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진한 영양을 채워줘서 비상 진정 크림으로 매일 손이 가네요. 민감하고 피부가 얇아져서 고민이신 권해드려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9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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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