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성수에 마녀공장 팝업을 갔다가 처음 접하게 된 제품이에요
사용 상황
메이크업 지울 때 사용합니다
장단점
클렌징오일은 너무 미끌거려서 클렌징폼으로 세안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 느낌인데 이 클렌징밀크는 클렌징폼과 클렌징오일의 중간느낌이라서 산뜻해요
제품 사용 팁
잘 롤링해주고 미온수로 씻어낸 다음 마무리로 클렌징폼을 사용해주면 좋습니다
지속 사용 의향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순하고 클렌징도 잘 됩니다
김다연#PB4K님의 기록
성수에 마녀공장 팝업을 갔다가 처음 접하게 된 제품이에요
메이크업 지울 때 사용합니다
클렌징오일은 너무 미끌거려서 클렌징폼으로 세안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 느낌인데 이 클렌징밀크는 클렌징폼과 클렌징오일의 중간느낌이라서 산뜻해요
잘 롤링해주고 미온수로 씻어낸 다음 마무리로 클렌징폼을 사용해주면 좋습니다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순하고 클렌징도 잘 됩니다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9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쁘아
비벨벳 뉴클래스 에어 퍼프
에스쁘아 비벨벳 에어퍼프는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고르게 밀착시켜 주는 메이크업 퍼프예요. 부드럽고 폭신한 촉감이라 피부에 사용할 때 자극이 적고, 넓은 면으로 베이스를 빠르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코 옆이나 눈 밑처럼 섬세한 부위는 끝부분을 활용하면 깔끔하게 정돈돼요. 파운데이션이 뭉치지 않고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투쿨포스쿨 바이 로댕 쉐이딩 2호 모던은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세 가지 컬러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얼굴 윤곽이나 콧대에 맞춰 사용하기 편했어요. 붉은기가 적은 차분한 색감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여러 번 덧발라도 진하게 뭉치지 않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가루 날림이 심하지 않고 블렌딩이 부드러워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쉐이딩이에요.
다이소
아이래쉬 글루 [강한풀]
다이소 아이래쉬 글루는 인조 속눈썹을 붙일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적당한 양을 덜어 속눈썹에 바르면 접착력이 생겨 눈매에 밀착시키기 편했어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격대라 좋았고, 외출이나 특별한 날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눈가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사용 전 성분을 확인하고,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서 사용해야겠어요.접착력만큼은 인정입니다
에뛰드
진저 슈가 오버나이트 립 마스크
진저슈가 오버나이트 립 마스크는 건조하고 푸석한 입술을 촉촉하게 관리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부드럽고 쫀쫀한 제형이 입술에 편안하게 밀착되고, 자기 전에 듬뿍 발라두면 다음 날 입술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이라면 데일리 립 케어로 사용하기 좋고, 은은한 달콤한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촉촉한 입술을 관리하기 좋은 립 마스크예요.
총 19,277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