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L 톤 스테인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미니 [04 크림옐로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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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L
톤 스테인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미니 [04 크림옐로우]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1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립스틱
나스 레드 립스틱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컬러라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었습니다.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지속력도 좋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생각보다 뻑뻑한 편이라 바를 때 크레파스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디올(DIOR)
모노 꿀뢰르 꾸뛰르 [사틴]
디올 로즈몽테뉴 사용해 봤는데, 은은한 핑크톤이 과하지 않고 참 예쁘네요. 애교살에 올리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아주 좋습니다.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되는 편이라 지속력도 꽤 괜찮고, 시간이 지나도 눈가가 칙칙해 보이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튀지 않으면서 은근하게 화사한 애교살 메이컵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펠리칸솝
사랑에 빠진 엉덩이 비누
유튜브에서 자주 보여서 궁금했던 제품인데 일본 간 김에 직접 구매해봤습니다 선물용으로도 가격대비 만족도가 좋아서 여러개 구매했어요. 일단 패키지와 비누 모양이 귀여워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고, 은은하게 나는 향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래 엉덩이용으로 유명한 제품이지만 저는 특별히 부위를 정해두지 않고 그냥 바디비누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거품도 무난하게 잘 나고 사용 후에도 크게 건조하거나 불편한 느낌 없이 깔끔하게 씻겨서 만족스럽습니다.
엘루자이
콜라겐 링클밤
엘루자이 콜라겐 링클밤은 스틱 타입이라 슥슥 간편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은 편했습니다. 손에 덜어 사용할 필요 없이 원하는 부위에 바로 바를 수 있어서 휴대하면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다만 발림성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제형이 꽤 무른 편이라 사용하다 보면 스틱 형태가 쉽게 무너지고 깔끔하게 사용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부드럽게 발리는 건 장점이지만 그만큼 형태가 잘 유지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편의성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인 사용감이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라서 저는 재구매까지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29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