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 폼 [250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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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 폼 [250g]
세영 입니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컨퓸
헤어 글레이즈
사진 속 제품은 컨퓸 CP 헤어 글레이즈(confume CP HAIR GLAZE)예요. 머리 정돈할 때 쓰려고 구매한 스타일링 제품인데, 600g짜리 넉넉한 대용량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고요. 모발에 윤기랑 수분을 같이 채워주면서 스타일까지 잡아주는 아이템이에요. 젖은 머리나 바싹 마른 머리 상관없이 적당량 손에 덜어서 골고루 발라준 다음, 원하는 느낌으로 스타일링해 주시면 돼요.
미차이
시카 살브 크림
제품 용기가 리뉴얼 되서 제 사진과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용기가 다르지만 같은 제품 입니다 평소에 피부가 많이 건조하고 예민해서 미차이 시카 살브 크림을 구매해서 써봤는데, 진짜 기대 이상이에요! 살브 크림이라 너무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바르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보습이 꽉 차는 느낌이에요. 특히 건조해서 간질간질했던 부위들이 이거 바르고 나면 촉촉하게 진정되는 게 바로 느껴져요. 100시간 보습이라더니 확실히 아침에 바르고 나가도 저녁까지 당김이 덜하고, 장벽이 탄탄해지는 기분이에요. 성분도 순해서 예민한 피부인데도 붉어짐이나 트러블 없이 아주 잘 맞네요. 튜브형이라 위생적이고 아낌없이 바르기 좋아서 앞으로도 쭉 이것만 쓸 것 같아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평소에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서 순한 보습제를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펌프형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끝까지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중 파우치 구조라 마음에 듭니다.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발리고, 바르고 나면 피부에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돼요. 무향 제품이라 향에 민감한 편인데도 자극 없이 안심하고 쓰고 있습니다. 얼굴부터 몸전체까지 부담 없이 넉넉하게 바르기 좋아서 온 가족이 다 함께 사용하는 데일리 보습 로션으로 딱이에요. 건조함으로 가려울 때 발라주면 피부가 금방 편안해져서 만족스럽습니다. 다 쓰면 꼭 재구매할 생각이에요!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왜 국민 클렌징폼이라고 하는지 써보면 바로 납득이 가는 센카 퍼펙트 휩이에요. 아주 소량만 짜도 생크림처럼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가득 만들어져서 세안할 때 느낌이 정말 좋아요. 미세한 거품이 모공 속까지 꼼꼼하게 씻어내 주는 기분이라 세정력 하나만큼은 정말 끝내줍니다.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싹 빠져서 아주 개운하고 뽀득뽀득해요. 다만 건성 피부라면 세안 직후에 살짝 당김이 있을 수 있어서 바로 스킨케어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가성비도 훌륭하고 데일리로 무난하게 쓰기 좋아서 몇 통째 쓰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애용하고 있어요. 다 쓰면 또 구매할 거예요!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33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