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필링젤 리뷰
맑은바람#iZ3C님의 기록
리뷰 본문
라운드랩
1025 독도 필링젤
맑은바람#iZ3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64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건조한 입술에 얹어주면 즉각적으로 촉촉함과 영양감을 더해줘서 입술이 아주 편안해집니다. 06호 카야 피그는 무화과 빛이 살짝 감도는 차분한 무드의 컬러라 민낯에 발라도 정말 자연스럽고 예쁘더라고요. 입술 각질을 눌러주면서 볼륨감 있는 입술로 표현해 주어 겨울철이나 건조한 계절에 특히 손이 자주 갑니다. 끈적임보다는 쫀득함에 가까워 입술이 편안한 립밤이에요
나인밀라
카밍비어 맥주효모 두피 스케일링 스크럽
사용해보니 시원함이 정말 남달랐어요. 알갱이가 들어있어서 두피 구석구석 살살 문질러주면 마치 샵에서 두피 케어를 받는 것처럼 상쾌하고 스케일링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정수리 냄새나 유분기 잡는 데도 도움을 많이 받았고 사용 후에는 모발 뿌리 쪽이 가볍게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시원한 쿨링감 덕분에 두피가 시원해서 스트레스까지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코랄헤이즈
글로우락 젤리 틴트
탱글탱글한 젤리 광택이 입술 위에 예쁘게 얹어져서 볼륨감 있는 립을 완성해주는 틴트예요. 헤비 컬러는 분위기 있으면서도 입술에 올렸을 때 딥하지 않고 매력적인 포인트를 주는 색감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끈적거리는 느낌 없이 가볍게 밀착되면서 오랫동안 촉촉함과 광택을 유지해 주더라고요. 시간 지나도 기승전 핑크로 착색되지 않고 본래 색감 그대로 예쁘게 착색되어 유지되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147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