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엔젤 체럽 2.0 헤어 브러쉬 [[소프트터치] 화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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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엔젤
체럽 2.0 헤어 브러쉬 [[소프트터치]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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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16개 리뷰 작성
더보기탬버린즈(tamburins)
샤워리 바디로션 얼리모닝듀
탬버린즈 얼리모닝듀는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 보게 된 제품이네요.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데 싱그럽고 깨끗한 향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흔하지 않아 개성이 느껴졌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속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계절 상관없이 손이 자주 가고 한여름에는 전신보다 목 팔 위주로 발라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요~
종근당건강
쾌변엔 차전자피 화이버
식이섬유 챙겨 먹으려고 구입했는데 물에 타서 바로 마실 수 있어 간편했어요. 푸룬맛이라 새콤달콤해서 차전자피 특유의 거부감도 덜했고요. 물에 넣으면 생각보다 빨리 걸쭉해져서 미리 타놓기보다는 바로 마시는 게 좋구요. 다만 푸룬맛이 아주 진하거나 맛있는 정도는 아니고, 끝맛이 살짝 텁텁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그래도 간편하게 식이섬유 보충하기에는 괜찮아서 꾸준히 먹어보려고 해요.
쉬크
인튜이션 비키니 트리머 핸들
비키니 라인 정리하려고 사용해봤는데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괜찮고 원하는 부분을 세밀하게 다듬기 편했어요.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라 조심해서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되고 자극도 심하지 않았어요. 면도날만 사용하는 것보다 길이 조절하면서 트리밍할 수 있어 편리하네요. 다만 좁은 부위라 천천히 움직여야 하고, 처음 사용할 때는 힘 조절이 필요했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쉬크
인튜이션 제모기 레몬 베리 브리즈
사용할 때는 보습제가 함께 묻어나 있어서 그런지 피부에 닿는 자극감이 거의 없고 부드럽게 제모되는 느낌이라 사용감은 좋았어요. 특히 제모 후에도 촉촉한 느낌이 남는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 예상과 달리 사용 후 하루이틀 지나면 피부에 작은 상처와 자극이 생겨 조금 당황했어요. 제모 자체는 편하고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는 있지만, 피부에 계속 자극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자주 사용하지 않고 피부 상태를 보면서 간격을 두고 사용하려고 해요.
헤어케어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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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틴
쿨링 헤드스파 쿨링피치 샴푸
헤드스파 쿨링 헤드스파 쿨링피치 샴푸 복숭아 아이스티에 상콤 살짝 신 느낌 좀 있는 단맛 미세하게 살짝 배합한듯 한 느낌이어서 구매 당시 호불호가 있어서 망설였는데 쿨링 피치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져서 두피 시원함이 있음 좋겠다 생각해서 구입했어요 복숭아 피치 아이스티 쿨링 화함 향 더한 스타일이어서 어울릴듯 안 어울릴듯 특이하다고 거품칠하면서 와닿은 변화였어요 시원함 보통 잔잔하게 아이스티 향 냄새가 나서 적응하기 나름 인듯 했어요
본코스메틱(BON)
보스닉 아이스 쿨 샴푸
본코스메틱(BON) 보스닉 아이스 쿨 샴푸 160ml 디자인만 봐도 메탈 느낌 디자인 때문인지 시원 해지는 느낌이에요 쿨링모드가 있어보인다고 느껴지는 기분탓인 것 같아요 실버 색상 메탈 느낌과 네이비 색상 메탈 분위기 나는 조합이 아이스 느낌이 더 잘 어울려서 제품 디자인 해서 나온것 같아서 구입해봤어요 얼음 빙 그림도 있고 요즘 트렌디하게 나온 것 같아 구입 시기에 고민을 별로 안했어요 미용재료 사러 갈때 사온거라 후회는 없어요 내용물 제형은 겔타입에 투명 블루 라 연한 느낌이 났고요 향 은 티트리오일 느낌 나면서 파스 느낌도 나는 시원함은 씻을 때 어느정도 있는듯 합니다
더말로지카
콜로이달 마스크 베이스
더말로지카 콜로이달 마스크 베이스는 주로 에스테틱이나 피부 관리실에서 관리용으로 많이 쓴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긴 했어요. 근데 사용해보니까 홈케어용으로도 좋아서 다 쓰고 나면 또 사고 싶은 제품이에요! 유분감이 거의 없고 투명 젤 형태인데 여기에 다른 제품과 레이어드해서 워시오프용 팩처럼 바르고 한 10분 뒤즘 물로 씻어내면 부들부들 촉촉해서 만족스러워요~
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