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AT.21 쿨 라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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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AT.21 쿨 라이트]
레전드코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56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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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투나인 서바이벌 펜라이너
매트브라운 컬러라 너무 진한 블랙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눈매를 잡아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브라운에 블랙이 살짝 섞인 듯한 색감이라 눈매는 또렷하게 만들어주면서도 인상이 세 보이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붓이 얇아서 속눈썹 사이사이나 눈꼬리 라인을 섬세하게 그리기 좋고, 한 번 그린 뒤 빠르게 픽싱되는 편이라 번짐도 적었어요. 유분이나 땀에도 비교적 강해서 오래 화장하고 있어도 라인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초보자도 라인 조절하기 편한 제품이라 데일리 아이라이너로 추천하고 싶어요.
아쿠아 디 파르마 (ACQUA DI PARMA)
콜로니아 클럽 오 드 코롱
콜로니아클럽은 처음 이용했을 때부터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공간도 정돈되어 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었어요. 서비스가 전체적으로 세심하고 자연스러워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분위기도 차분해서 기분 전환하기 좋았어요.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고,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곳을 찾는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구찌(GUCCI)
길티 뿌르 옴므 오 드 퍼퓸
구찌 길티 뿌르 옴므는 처음 뿌렸을 때 깔끔하면서도 살짝 스파이시한 느낌이 있어서 남성적인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향이에요. 너무 무겁고 진한 남자 향수 느낌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우디와 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세련된 느낌이 있어요. 처음 향보다 잔향이 훨씬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잔향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출근할 때나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하게 차려입었을 때 잘 어울리는 향수라는 생각이 들어요. 남성적인 느낌의 깔끔하고 은은한 향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향수예요.
프라다
패러독스 오 드 퍼퓸
프라다 패러독스는 처음 뿌렸을 때 은은하게 달콤하면서 상큼한 플로럴 향이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 따뜻하고 포근한 앰버와 머스크 향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너무 무겁거나 진한 향이 아니라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로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잔향이 부드럽게 남아서 지나갈 때 은근히 좋은 향이 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깔끔하면서도 살짝 달콤한 향을 좋아한다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봄·가을은 물론 사계절 데일리 향수로도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5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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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