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1 피크닉같이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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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1 피크닉같이해]
토마#jkXY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가장 유명한 파우더가 아닐까 싶어요! 색상 다양하고, 블러 잘 되고, 지속력도 좋은 파우더에요. 팁을 드리자면 퍼프로 아주 조금씩 발라보세요! 당연한 말이지만 양조절 안 하면 지속력은 더 떨어집니다. 그냥 처음부터 조금씩 바르면 돼요. 눈썹 끝에는 퍼프를 눌러서 바르면 눈썹이 잘 안 지워져요. 다만 떨어뜨렸을 때 깨지지는 않았을까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동안 쓴 어바웃톤 파우더가 그만큼 잘 깨졌어요. 그래도 추천합니다.
웨이크메이크(WAKEMAKE)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저는 25호 베이스를 사용하고, 수부지 피부에요.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밤 스틱 볼드 누드 컬러의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누드톤 메이크업을 하고 싶어서 볼드 누드 컬러를 구매했어요. 자석으로 쉽게 닫을 수 있는 케이스가 마음이 들었어요! 덜 닫혔을까 걱정이 덜 하더라고요. 제 피부톤에서 흰기 돌지 않아 베이스립이나 단독립으로 쓰기에 좋은 색인 것 같아요.
퓌 (fwee)
모어무드 아이팔레트
🍇fwee 퓌 모어무드 아이팔레트 05 모어 댄 모브💜 매트 제형 10색, 펄 제형 5색으로 구성된 활용도 높은 아이팔레트에요. 모브톤, 그레이톤 등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요. 15가지 색이지만 아이폰 15pro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도 갖추었어요. 매트: 윗줄 왼쪽부터 세 가지 색은 블러셔로도 사용해요. 윗줄 가장 오른쪽 색은 립라인에 소량 사용했을 때 립펜슬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참고로 가운데줄 두 번째 색은 쉐딩으로 쓰기에는 붉은 감이 있어요. (사진참고) 펄: 왼쪽부터 첫 번째 색은 하이라이터랑 애굣살로 추천드려요. 글리터보다는 빔으로 광감을 내는 색이에요.(사진 참고) 세 번째 색은 블러셔 위에 바르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예뻐요. 데일리로, 화려하게 사용하기 좋은 팔레트라 겨울쿨톤 섀도우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비플레인
밀크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10g이 두 개씩 든 제품인데 벌써 세 번째 구매했어요. 장단점을 말씀드릴게요. 장점 1. 보습이 잘 유지돼요. 각질을 불리는 용도보다 항상 좋은 입술 상태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줘요. 2. 무향무색의 제형으로 틴트 위에 발라도 틴트를 해치지 않아요. 물론 틴트의 제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컬러그램 틴트 위에 발랐을 때 더 예쁜 광이 나고 촉촉했어요. 단점으로는 향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향이지만 연고와 비숫한 향이 나요. 크게 거슬리진 않지만 불편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38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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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