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그 핸드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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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그
핸드크림
긍정긍정#LV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향 때문에 은근 자주 손이 가는 룸스프레이예요. 처음 뿌렸을 때는 깔끔한 비누향에 살짝 싱그러운 풀잎이나 나무 향이 섞여서 답답하지 않고 기분이 산뜻해져요. 너무 달거나 무거운 향이 아니라 침구나 커튼, 옷에 가볍게 뿌려두기 좋았어요. 특히 집 안에서 음식 냄새나 묘하게 답답한 냄새가 느껴질 때 사용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향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여러 번 뿌려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인공적인 방향제 느낌보다 깔끔하게 향수 뿌린 듯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지속력은 아주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지만 오히려 필요할 때 한두 번씩 다시 뿌리기 편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네요.
클리오
(레더에디션) 뉴마그넷 팩트
클리오 뉴 마그넷 팩트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과 깔끔한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좋았습니다. 모공과 작은 잡티가 어느 정도 정돈되어 보이고, 피부가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광이 남아 피부가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로로벨(ROROBELL)
와와치약
거품도 너무 과하게 나지 않아서 양치할 때 부담스럽지 않았고, 아침에 사용하면 입안이 한층 상쾌해지는 느낌이라 특히 좋았어요. 민트향이 강한 치약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꽤 취향에 맞을 것 같아요. 다만 화한 느낌을 싫어하거나 순한 치약을 선호한다면 처음에는 조금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입냄새와 양치 후 개운함을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면 재구매하고 싶은 치약입니다.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쿠션 파운데이션
처음 발랐을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피부가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피부가 한 겹 덮인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이건 얇게 펴 바를수록 원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B20은 너무 노랗거나 핑크빛으로 치우치지 않은 뉴트럴 계열이라 얼굴에 올렸을 때 색이 튀지 않고 은근하게 피부톤을 정돈해줘요. 잡티를 완전히 가리는 타입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붉은기나 얼룩덜룩한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데는 만족스러웠어요.
핸드케어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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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핸드워시 [청포도향]
핸드워시도 향과 사용감이 중요한것 같아요 허브향, 피치향. 청포도향. 3가지중 청포도향을 선택했 어요 손 씻을때마다 상큼하고 달콤한 향을 엄청기대했는데, 향이 그닥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져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거품 타입이라 펌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바로 나와 손 씻기가 편하고, 세정 후에도 미끌거림 없이 깔끔하게 씻겨요. 사용 후 손이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도 적어서 데일리 핸드워시로 만족스러웠어요. 용기도 깔끔하고 심플해서 욕실이나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향도 은은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좋아요 재구매해서 사용할 마음♡♡♡♡이예요😃😃
헉슬리
핸드 크림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베르베르 포트레이트는 향수처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손에 바를때마다 은은하게 향이 풍겨나와서 좋아요 크림은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그대로 손에 흡수 되어 촉촉해져요 여름에도 손이 건조한 저에겐 수시로 바르기 좋은것 같아요. 보습과 향기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손이 자꾸 가는 핸드크림이에요. 향 좋은 핸드크림 찾는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