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06 그레이프 피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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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06 그레이프 피그]
고은#VrHU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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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쥬시 래스팅 틴트
누카다미아 특유의 차분한 색감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서 자주 손이 갔어요. 입술에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색이 자리 잡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튀는 색이 아니라 가볍게 메이크업한 날에도 잘 어울리고, 진하게 바르면 분위기 있는 립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식사 후에는 안쪽부터 색이 빠질 수 있어서 한 번 정도 수정해 주면 처음 색감을 다시 살릴 수 있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처음에는 그냥 보습크림 정도로 생각했는데 써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피부가 건조해서 크림을 발라도 금방 당기는 편인데 이건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하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요. 그렇다고 너무 번들거리거나 답답하게 무거운 느낌도 없어서 손이 자주 가요. 특히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이 확실히 괜찮아진 느낌이라 요즘 거의 매일 쓰고 있어요. 피부가 예민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더마팩토리
레티날 1000ppm 크림
평소에 얼굴이 칙칙하고 잡티, 자국 등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어서 집앞 편의점조차 마스크 쓰고 나갈정도로 피부 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았는데 여기 브랜드 제품 쓰고 한달도 안 돼서 피부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주변사람들도 얼굴보면 너무 많이 깨끗해졌다고 말할 정도에요..!! 피부 자극 테스트 겸 수분크림이랑 섞어서 사용했는데 자극도 없고 피부 반응도 안정적이어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당 아직 2일차라서 큰 변화는 없어보이지만 앞 볼쪽 모공이 조금 줄어든거 같네요!!
더마팩토리
레티날 300ppm 크림
레티놀 관련 제품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함량 적어서 피부자극이 적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완전 처음 바를땐 완두콩만큼 짜서 얼굴 전체에 매일 발랐는데 약간 자극이 있는 것 같아 일주일에 2~3번 정도 밤에 레티날크림 바르고 장벽크림을 바르는 식으로 사용 중입니다. 이렇게 하니 자극도 없고 모공하고 주름에 효과가 있는 것 같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원래 레티놀은 1000ppm이상 부터 효과가 있다는데 저는 처음인지라 이 정도 강도에도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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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