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쥬시 알 치크 [06 베어 그레이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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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쥬시 알 치크 [06 베어 그레이프]
박박박#7QZp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74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아로마티카
티트리 퓨리파잉 토닉
두피에 직접 뿌려 사용하는 타입이라 샴푸 후 간편하게 관리하기 좋았어요. 사용하면 티트리 특유의 시원하고 산뜻한 느낌이 들고, 두피가 답답하거나 유분기가 신경 쓰일 때 뿌려주면 개운한 느낌이 있어요. 제형이 무겁지 않고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사용 후 머리가 떡지는 것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운동 후 두피가 찝찝할 때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티트리 향이 꽤 느껴지는 편이라 향에 민감하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탈모 개선 같은 확실한 효과보다는 두피를 산뜻하게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
제형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피부에 펴 바르기 편했어요. 수분크림답게 답답하게 무거운 느낌은 적으면서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돼요. 스쿠알란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수분감만 날아가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촉촉함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 편이라 좋았어요. 건조할 때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심하지 않았어요. 한겨울에 이것 하나만 바르기에는 보습력이 살짝 부족할 수 있지만, 유분감 많은 크림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데일리 수분크림으로 무난하게 쓰기 괜찮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36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