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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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J#FbAZ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93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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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모이스춰 크림
워터뱅크 히알루로닉 크림은 지성 건성 상관없이 가족 다 같이 쓰기 좋은 제품 같아요. 수분감 확실히 채워주는 크림입니다. 자극없이 순하고 리치한 느낌이라 자기전에 매일 바르고 자요. 수분감 많아요. 기본에 충실하고 순한 수분 크림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건성 피부이신 분들은 단독으로 쓰기엔 살짝 아쉬울 수 있으니, 저처럼 위에 얇게 무언가를 더 얹어주는 방식으로 사용하시면 훨씬 더 만족스럽게 쓰실 수 있을 거예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더랩바이블랑두
클리어 히알 물광 크림
평소 속건조가 있는 편이라 보습력이 좋은 크림을 찾다가 클리어 히알 물광 크림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크림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발려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는 느낌이 좋았어요. 바른 직후에는 흡수가 빨랐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사려고 합니다.
AHC
프로 샷 콜라 쥬비네이션 리프트 4 캡슐 인퓨즈드 아이크림 포 페이스
프로 샷 콜라 쥬비네이션 리프트 4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T괄사가 있어서 눈가 주변으로 바를 수 있어서 좋아요~ 벌써 다 사용해서 지금은 추가로 넣어준 세럼 사용하고 있는데 둘다 눈가 주변이 촉촉하고 다음날 아침에도 얼굴이 건조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손에 묻히지 않고, 바로 바를 수 있어서 위생적이고, 눈가 자극도 줄일 수 있어서 좋아요. 입구 쪽이 괄사 같은 재질이라 바를 때 눈가 마사지도 돼서 더 괜찮은 것 같아요.
솔랩
프리미어 하이그로 샴푸
프리미어 하이그로 샴푸 용기가 이렇게 고급스럽고 오브제 같은 탈모샴푸라니 !! 내가 쓰기에도 좋지만 선물하기에도 참 좋을 거 같습니다. 1회 펌프로도 짧은 머리에 한 번! 사용하기 충분한 양이 토출됩니다. 제형은 적당히 점도가 있는 일반 샴푸 제형입니다. 향기도 일반 탈모샴푸처럼 역하지 않고 향기롭고 좋습니다. 풍부한 거품과 세정력에 기분 좋은 향이 나고 약산성 케어로 두피가 차분해지고 안 가려워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07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