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크리미 커버 컨실러 [포슬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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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크리미 커버 컨실러 [포슬린]
긍정긍정#LV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86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레더에디션) 뉴마그넷 팩트
클리오 뉴 마그넷 팩트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과 깔끔한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좋았습니다. 모공과 작은 잡티가 어느 정도 정돈되어 보이고, 피부가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광이 남아 피부가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다이소
링링 아트 네일 앙고라
앙고라 퍼플이라는 이름처럼 보라색에 살짝 뽀얀 느낌이 섞여 있어서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예요. 진한 보라보다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라 손톱에 바르고 나면 분위기가 꽤 여성스럽게 느껴져요. 한 번 바르면 은은하게 색이 올라오고 두 번 바르면 컬러감이 좀 더 또렷해져요. 개인적으로는 두 번 정도 발랐을 때 색이 가장 예뻤어요. 너무 쨍하지 않으면서 손끝이 깔끔해 보여서 평소에도 무난하게 바르기 좋더라고요.
설화수
퍼펙팅 쿠션
설화수 쿠션은 케이스부터 고급스러워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자개 느낌의 디자인도 은근히 예쁘고 거울까지 같이 쓰기 편해서 수정화장할 때 특히 손이 많이 가요. 23N1 샌드는 너무 밝게 뜨는 색보다는 차분하게 피부톤에 맞춰지는 느낌이에요. 얼굴에 올렸을 때 하얗게 동동 뜨지 않고 전체적인 톤이 정돈돼서 자연스럽게 피부가 깔끔해 보여요. 뉴트럴 계열이라 노랗게 확 치우치는 느낌도 덜했어요.
록시땅
아몬드 릴랙싱 앤 모이스춰라이징 밀크배쓰
록시땅 아몬드 밀크 배쓰는 이름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강한 제품이에요. 욕조에 풀어놓고 사용하면 은은하게 향이 퍼지는데 향이 너무 진하거나 인위적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하루 마무리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물을 받아놓고 적당량 넣으면 부드러운 거품이 생기면서 물에 살짝 우유를 풀어놓은 듯한 느낌이 나요. 목욕하고 나왔을 때 피부가 뽀득하게 마르는 타입보다는 촉촉하고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쪽이라 건조한 계절에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817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