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피지 압출 핀셋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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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피지 압출 핀셋
♥️#6iv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42개 리뷰 작성
더보기탬버린즈(tamburins)
샤워리 바디로션 얼리모닝듀
탬버린즈 얼리모닝듀는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 보게 된 제품이네요.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데 싱그럽고 깨끗한 향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흔하지 않아 개성이 느껴졌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속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계절 상관없이 손이 자주 가고 한여름에는 전신보다 목 팔 위주로 발라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요~
오랄비
치실 왁스
오랄비 치실 왁스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형태의 전형적인 치실이에요. 민트향으로 상쾌하고 치실의 두께가 얇은 편이여서 잇몸 깊숙히 치태 제거에도 효과적이고요~ 길이도 충분히 많이 감겨있어서 상당히 오래 사용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사이즈가 작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거나 차에 두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가격도 합리적이여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쭉 재구매 하고 있어요
제나벨
스쿠알란 53 딥 모이스처 세럼
건조할 때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채워주려고 제나벨 스쿠알란 53 세럼을 사용해봤어요. 제형은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펴 발려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특히 건조해서 당기는 날 사용하니 만족스러웠어요. 자극감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만 유분감이 있는 편이라 지성 피부는 양을 조금 조절해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건조한 피부에 보습 세럼으로 잘 사용했어요.
다이소
포인트 러버 핸들 족집게
다이소 족집게중에 가장 잘 뽑히고 녹이 잘 슬지 않는 제품 같아요. 1000원에 이만항 가성비면 충분하지요. 머리카락 흰 머리 눈에ㅜ거슬릴 때나 아이브로우 다듬을 때! 가시 박힌거ㅜ뽑을 때 아주아주 요긴 합니다. 모발이 잘 집히지 않으면 쪽집게로서는 0점이잖아요. 그점에서 이 제품은 80점 정도! 짧은 눈썹도 잘 집히는 편이고, 한번 잡으면 쉽게 놓치지 않아서 유효타가 많달까 ㅎㅎ 재구매 해서 사용 중인 제품이에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40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