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473ml] 리뷰
하우진#V2QV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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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473ml]
하우진#V2QV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겔 마스크
피부가 푸석하고 건조하게 느껴질 때 사용해봤는데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어요. 겔 타입이라 얼굴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고, 10~20분 정도 붙여놓고 떼어낸 후에도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사용 후 피부에 은은한 윤기가 돌아서 중요한 날 전날 사용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레티놀과 PDRN, 그린티 성분이 함께 들어 있어 피부 탄력과 보습 관리에 도움을 주는 느낌이었고, 앰플이 충분히 들어 있어 목이나 손등에 남은 에센스를 발라주기도 좋았어요. 간편하게 홈케어하고 싶을 때 한 장씩 사용하기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셀리맥스
레티날 타이트닝 부스터
요즘 피부 탄력과 피부결 관리에 관심이 많아서 사용해봤어요. 노란빛이 도는 쫀쫀한 제형인데 생각보다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바른 후에는 촉촉하면서도 탄탄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층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웠어요. 15ml라 용량은 아담하지만 필요한 부위에 집중해서 사용하기 좋아요. 레티날 0.1%가 함유된 제품이라 처음 사용할 때는 피부 상태를 보면서 천천히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작은 튜브가 하나 더 들어 있는 구성도 마음에 들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탄력과 결을 관리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디오디너리
나이아신아마이드 10프로 플러스 징크 1프로
요즘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고 피부결이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묽고 촉촉한 편이라 얼굴에 펴 바르기 편하고 흡수되고 나면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피부결이 한층 매끄러워진 느낌이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가 조금 더 깔끔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데일리 세럼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처음 사용할 때는 피부 상태에 따라 자극이 느껴질 수도 있어서 소량부터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키엘
훼이셜 퓨얼 인비고레이팅 토닉 포 맨
키엘 페이셜 퓨얼 토닉은 세안 후 사용했을 때 피부가 산뜻하고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묽고 가벼운 제형이라 피부에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사용 후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개운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은은하고 깔끔한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고, 아침에 사용하면 피부가 한층 상쾌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250ml라 넉넉한 용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러워요. 전체적으로 산뜻한 사용감과 깔끔한 마무리감이 매력적인 토너라 꾸준히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180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