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아이래쉬 틴팅 세럼 [01 딥 블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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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아이래쉬 틴팅 세럼 [01 딥 블랙]
에이영#HABm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12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플라워
더 콜라겐 링클 아이크림
눈가가 건조하면 잔주름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것 같아서 아이크림을 꾸준히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 않고 적당히 쫀쫀해서 눈가에 소량씩 발라주기 좋았습니다. 바르고 나면 눈가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고, 자기 전에 사용하면 다음 날까지 건조함이 덜한 것 같아요. 눈가뿐만 아니라 팔자주름이나 건조하게 느껴지는 부분에도 소량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관리하는 용도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아이크림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인리칭 버터 클렌징 밤
평소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 날에는 클렌징을 꼼꼼하게 하는 편이라 사용해봤어요. 버터처럼 부드러운 제형이라 피부에 올리면 체온에 녹으면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섞이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진한 베이스나 립, 아이메이크업도 마사지하면서 녹여주기 편했고 물을 묻혀 유화하면 깔끔하게 씻어낼 수 있었어요. 클렌징 후 피부가 너무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도 적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메이크업을 자주 하거나 촉촉한 사용감의 클렌징 제품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이지듀(Easydew)
MD 크림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보습용으로 사용해봤어요. 크림이 적당히 쫀쫀한 편이라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샤워 후나 세안 후 피부가 당길 때 사용하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처음에는 조금 무거울까 싶었는데 필요한 부위에 적당량만 사용하면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건조해서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아서 꾸준히 챙겨 바르고 있어요.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
피부가 예민하거나 세안 후 쉽게 당기는 편이라 순한 클렌징폼을 찾다가 사용해봤어요. 거품이 부드럽게 잘 나고 피부를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깔끔하게 세안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세안 후에 피부가 뽀득하게 마르는 타입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아침 세안이나 가벼운 세안용으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자극적인 느낌이 크지 않아 손이 자주 갑니다. 데일리 클렌징폼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50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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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