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컨실러 [0.1(CORRECTIN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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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컨실러 [0.1(CORRECTING)]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67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DIOR)
모노 꿀뢰르 꾸뛰르 [사틴]
디올 로즈몽테뉴 사용해 봤는데, 은은한 핑크톤이 과하지 않고 참 예쁘네요. 애교살에 올리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아주 좋습니다.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되는 편이라 지속력도 꽤 괜찮고, 시간이 지나도 눈가가 칙칙해 보이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튀지 않으면서 은근하게 화사한 애교살 메이컵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바비브라운 문스톤은 지속력이 정말 좋아서 아침에 바른 펄감이 오후까지 지저분하지 않게 잘 유지되네요. 밀착력이 좋다 보니 가루 날림 걱정 없이 슥슥 바르기 편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롱한 펄감과 색상도 기대만큼 예쁩니다. 다만 은은한 샴페인 빛이 감돌아서 쿨톤보다는 웜톤 피부에 훨씬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주는 애교살 섀도우라 데일리로 쓰기 딱 좋습니다.
라메르(LA MER)
립 볼류마이저
라메르 립 볼류마이저 선물 받아서 사용해봤습니다. 정가가 14만원 정도라 가격부터 상당히 비싸게 느껴졌는데, 막상 써보니 특별히 이 가격을 주고 살 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촉촉하고 입술에 광택감이 생기면서 살짝 볼륨감도 연출되긴 하는데, 비슷한 제품들이 워낙 많아서 굳이 라메르를 선택할 정도의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선물로 받으면 기분 좋게 사용할 것 같지만 제 돈 주고 다시 구매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토니모리
치크톤 젤리 블러셔 퍼프
토니모리 치크톤 젤리 블러셔 퍼프는 통통하고 폭신한 느낌이라 피부에 닿았을 때 엄청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퍼프 자체가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고, 크기도 너무 작거나 크지 않고 적당해서 볼에 톡톡 두드려 블러셔를 바르기 편했습니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발색을 올릴 수 있어서 사용감이 꽤 만족스러웠고, 퍼프가 부드러워서 화장할 때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79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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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