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그림자 쉐딩 [03 재조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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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그림자 쉐딩 [03 재조명]
녹차#9265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0개 리뷰 작성
더보기샤넬
가브리엘 에쌍스 오 드 빠르펭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운 우아함과 클래식한 매력이 가장 잘 담겨 있어, 특별한 날이나 기분 전환이 필요한 날 꼭 찾게 되는 명작 향수입니다. 그라스 튜베로즈를 중심으로 자스민, 일랑일랑, 오렌지 블라썸 등 4가지 화이트 플라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층 더 풍성하고 따뜻한 꽃향기를 선사합니다. 기존 가브리엘 오드 빠르펭에 비해 훨씬 더 밀도 있고 은은한 벨벳 같은 단밀함이 더해져, 가볍지 않고 단아하면서도 매혹적인 잔향을 남겨줍니다. 첫 향은 상큼하고 화사하게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살냄새와 어우러지는 부드럽고 묵직한 잔향이 압권입니다. 지속력 또한 매우 뛰어나 아침에 펌핑 한두 번만 해두어도 하루 종일 고급스러운 잔향이 은은하게 유지돼요!
세타필
세라마이드 리페어 로션
기존 세타필 제품 특유의 순한 성분에 세라마이드 성분까지 보강되어, 바르자마자 따가움 없이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듭니다. 로션 제형이라 크림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펴 발리지만, 보습력과 수분 유지력은 크림 못지않게 탄탄합니다. 흡수된 후에도 겉에 끈적거리는 잔여물 없이 속건조를 깔끔하게 잡아줘요. 펌프형 용기라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어릴때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쓰다가 수년째 꾸준히 사용 중인 제품입니다. 무향에 가까운 자극 없는 순한 성분이라 민감성 피부나 장벽이 무너졌을 때 마음 놓고 바르기 정말 좋습니다. 질감은 생크림처럼 쫀쫀하고 부드럽게 발리며, 겉돌지 않고 흡수력도 훌륭합니다. 특히 저녁 세안 후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 속까지 촉촉함이 유지되는 무시무시한 보습 지속력을 보여줍니다. 건조한 환절기나 겨울철에 들뜨는 피부 정돈에 최적이에요. 대용량이라 가성비도 훌륭해서 얼굴뿐만 아니라 팔, 다리 등 건조한 바디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쓱쓱 바르기 좋습니다.
멈칫
멈칫 쿨 데오미스트 [키링]
땀과 유분으로 끈적이는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감과 함께 청량한 향을 선사해 주는 쿨링 데오 미스트입니다. 땀 냄새가 걱정되는 부위나 열감이 올라온 피부에 가볍게 분사하면 시원한 쿨링감이 터지면서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보송하게 피지를 잡아줘요. 특유의 고급스럽고 은은한 페미닌 프루티 플로럴 향이 감돌아,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온종일 갓 샤워하고 나온 듯 쾌적하고 기분 좋은 향기를 유지해 줍니다. 여름철이나 운동 후, 야외 활동 시 손에 묻히지 않고 휴대하며 쓱쓱 뿌리기 정말 좋은 데일리 쿨링 데오 미스트예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357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