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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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녹차#9265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샤넬
가브리엘 에쌍스 오 드 빠르펭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운 우아함과 클래식한 매력이 가장 잘 담겨 있어, 특별한 날이나 기분 전환이 필요한 날 꼭 찾게 되는 명작 향수입니다. 그라스 튜베로즈를 중심으로 자스민, 일랑일랑, 오렌지 블라썸 등 4가지 화이트 플라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층 더 풍성하고 따뜻한 꽃향기를 선사합니다. 기존 가브리엘 오드 빠르펭에 비해 훨씬 더 밀도 있고 은은한 벨벳 같은 단밀함이 더해져, 가볍지 않고 단아하면서도 매혹적인 잔향을 남겨줍니다. 첫 향은 상큼하고 화사하게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살냄새와 어우러지는 부드럽고 묵직한 잔향이 압권입니다. 지속력 또한 매우 뛰어나 아침에 펌핑 한두 번만 해두어도 하루 종일 고급스러운 잔향이 은은하게 유지돼요!
세타필
세라마이드 리페어 로션
기존 세타필 제품 특유의 순한 성분에 세라마이드 성분까지 보강되어, 바르자마자 따가움 없이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듭니다. 로션 제형이라 크림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펴 발리지만, 보습력과 수분 유지력은 크림 못지않게 탄탄합니다. 흡수된 후에도 겉에 끈적거리는 잔여물 없이 속건조를 깔끔하게 잡아줘요. 펌프형 용기라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어릴때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쓰다가 수년째 꾸준히 사용 중인 제품입니다. 무향에 가까운 자극 없는 순한 성분이라 민감성 피부나 장벽이 무너졌을 때 마음 놓고 바르기 정말 좋습니다. 질감은 생크림처럼 쫀쫀하고 부드럽게 발리며, 겉돌지 않고 흡수력도 훌륭합니다. 특히 저녁 세안 후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 속까지 촉촉함이 유지되는 무시무시한 보습 지속력을 보여줍니다. 건조한 환절기나 겨울철에 들뜨는 피부 정돈에 최적이에요. 대용량이라 가성비도 훌륭해서 얼굴뿐만 아니라 팔, 다리 등 건조한 바디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쓱쓱 바르기 좋습니다.
멈칫
멈칫 쿨 데오미스트 [키링]
땀과 유분으로 끈적이는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감과 함께 청량한 향을 선사해 주는 쿨링 데오 미스트입니다. 땀 냄새가 걱정되는 부위나 열감이 올라온 피부에 가볍게 분사하면 시원한 쿨링감이 터지면서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보송하게 피지를 잡아줘요. 특유의 고급스럽고 은은한 페미닌 프루티 플로럴 향이 감돌아,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온종일 갓 샤워하고 나온 듯 쾌적하고 기분 좋은 향기를 유지해 줍니다. 여름철이나 운동 후, 야외 활동 시 손에 묻히지 않고 휴대하며 쓱쓱 뿌리기 정말 좋은 데일리 쿨링 데오 미스트예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8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