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퍼펙팅 스킨커버 [23N 샌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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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퍼펙팅 스킨커버 [23N 샌드]
긍정긍정#LV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5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레더에디션) 뉴마그넷 팩트
클리오 뉴 마그넷 팩트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과 깔끔한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좋았습니다. 모공과 작은 잡티가 어느 정도 정돈되어 보이고, 피부가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광이 남아 피부가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닥터지
블랙 스네일 크림
처음에는 크림이 살짝 되직해서 무거울 것 같았는데 막상 펴 바르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려요. 많이 바르지 않아도 얼굴 전체에 잘 펴져서 소량만 사용하는 편이에요. 피부가 건조할 때 바르면 촉촉함이 꽤 오래가는 편이고, 겉돌기보다는 피부에 쫀쫀하게 붙는 느낌이 있어요. 바르고 바로 끈적이는 느낌이 싫은 분이라면 조금 무겁게 느낄 수도 있는데 저는 밤에 바르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진설아이크림
설화수 진설 아이크림은 생각보다 되직하고 쫀쫀한 편인데 눈가에 올리면 부드럽게 펴져서 바르기 편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무거울까 싶었는데 소량만 사용하니까 딱 괜찮더라고요. 요즘 눈 밑이 건조해서 웃거나 눈을 비빌 때 잔주름이 더 신경 쓰였는데, 이거 바르고 나면 눈가가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요. 특히 밤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고 자는 게 제일 좋았어요. 다음 날까지 눈가가 푸석한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설화수
진설 명작 크림
요즘 피부가 건조해서 이것저것 발라도 금방 당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바르고 나면 피부가 꽉 차 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번들거리는 것보다는 은은하게 윤기가 남는 편이고 다음 날 아침까지 건조함이 덜해서 특히 밤에 손이 많이 갔어요. 향도 설화수 특유의 한방 느낌이 있긴 한데 너무 진하게 남는 정도는 아니라 저는 괜찮았어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잘 쓰고 있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9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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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