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맥스 수정화장 패드 리뷰
민지#Gxxe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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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맥스
수정화장 패드
민지#Gxx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6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퍼프
바닐라코 퍼프 사용해봤는데 촉감이 부드럽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편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두드려 바를 때 밀착력이 괜찮고, 뭉침 없이 얇게 펴 바르기 좋더라고요. 특히 코 옆이나 눈 밑처럼 세심하게 터치해야 하는 부분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퍼프가 너무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말랑해서 메이크업할 때 피부 자극도 적은 느낌! 베이스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데일리 퍼프로 추천하고 싶어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코튼]
스너글 허거블 코튼 향이 깔끔하고 포근해서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 진하거나 인위적인 향보다는 갓 세탁한 빨래처럼 은은하고 깨끗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옷에서 은은하게 향이 나니까 입을 때마다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향이 과하게 무겁지 않아서 사계절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고, 특히 깨끗한 섬유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빨래 후 은은하게 남는 포근한 향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부케가르니
화이트머스크 바디로션
부케가르니 화이트머스크 바디로션 사용해봤는데 향이 은은하고 포근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화이트머스크 특유의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이라 샤워 후 바르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피부에 촉촉하게 펴 발려서 건조한 부위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흡수되고, 바르고 난 뒤에도 은은한 향이 남아서 향수 대신 데일리로 사용하기도 괜찮더라고요. 보습과 향을 함께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바디로션이에요.
제이엠 솔루션
B5 히아 모이스처라이징 부스트 토너 XL
JM솔루션 스킨 사용해봤는데 촉촉하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세안 후 피부에 바로 발라주면 부드럽게 흡수되는 느낌이고, 피부가 건조할 때 사용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부담스럽게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아침저녁으로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피부결도 한층 매끈해진 느낌이라 기초케어 첫 단계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자극감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킨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20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