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수분 크림 리뷰
혀니쭈야#EYUH님의 기록
리뷰 본문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수분 크림
혀니쭈야#EYUH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톤28(TOUN28)
생로제 회상 헤어 퍼퓸 미스트
친구가 생일 선물로 줘서 사용해봤어요. 헤어미스트는 처음 사용해 보는데 사실 미스트 자체를 많이 쓰는 편은 아니라 처음엔 손이 많이 안 가더라고요. 그런데 이름처럼 장미향이 좋아서 한 번씩 쓰면은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게다가 선물용이라서 그런지 헤어괄사도 같이 들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향이 은은하니 좋아서 참 맘에 들고 지금 계절에 더 어울리는 향인 것 같아요. 봄부터 여름까지 쓰기 딱 좋은 향이에요
메이퓨어
판토딜 포 헤어앰플
일단 탈모 앰플인데 향이 너무 좋네요. 헤어 에센스 바르는 줄 알았어요. 이전에 사용했던 탈모 앰플은 좀 화한 느낌에 어울리는 화한 향이었는데 이거는 시원한 쿨링감도 들면서 향까지 좋아서 매우 만족스러워요. 아직 한 번밖에 안 써 봐서 헤어로스에 대해서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작 헤어 앰플 쓴다고 빠졌던 머리가 새로 나지는 않겠죠. 다만 덜 빠지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꾸준히 쓰면은 좋을 거라 기대합니다.
디오디너리
나이아신아마이드 10프로 플러스 징크 1프로
일단 이 제품을 썼을 때 제일 처음 느낀 거는 냄새가 너무 구리다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 딱 한 번 쓰고서 올리는 후기인데 냄새 때문에 일단 별로 마음에 안 들었고 나이아시나마이드가 10 %나 들어있어서 그런지 화장품 아무거나 막 써도 트러블 잘 안 나고 자극 크게 안 느끼는 피부인데 얼굴이 따갑다는 느낌 굉장히 오랜만에 들었어요. 근데 원래 나이아신 아마이드가 함량이 높으면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다는거 알아서 감안하기로 했어요 일단 다른 거 다 제쳐두고 냄새 때문에 쓰고 나서 효과가 있다면 괜찮지만 만약에 크게 느껴지는 효과가 없으면은 굳이 안 쓸 거 같아요. ㅜ
클리덤
저분자 콜라겐 팔자 주름 앰플
요새 팔자 주름이 매우 신경 쓰여서 구매한 제품인데 사실 이거 바른다고 팔자 주름이 없어질 거라 기대는 딱히 하지 않고 구매한 제품이에요. 앰플이라서 제형이 매우 가볍습니다. 다이소에서 산거고 가격동 3000원이었던 것 같아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솔직히 뭔가 달라지는 것에 기대하는 것보다는 그냥 마음의 위안을 얻는 느낌으로 쓰고 있습니다. 아 쓰던 앰플 떨어졌을 때는 그냥 얼굴 전체에 발랐는데 팔자 주름 있는 곳에만 바를 때는 몰랐는데 전체적으로 바르니까 약간 당기는 느낌이 나긴 하더라고요. 딱히 재구매할 것 같진 않습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26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