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 [비 마이 브라이즈메이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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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 [비 마이 브라이즈메이드]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51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립스틱
나스 레드 립스틱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컬러라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었습니다.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지속력도 좋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생각보다 뻑뻑한 편이라 바를 때 크레파스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아이 펜슬 [블랙 초콜릿]
블랙초콜렛 색상이 완전한 블랙보다 부드러우면서도 눈매는 자연스럽게 또렷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색감이 너무 진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얇은 타입이라 섬세하게 라인을 그리기에도 편했습니다. 눈꼬리나 점막처럼 세밀하게 표현하고 싶은 부분도 두껍게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그려져서 좋았어요. 진한 블랙 아이라이너가 부담스러운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디올(DIOR)
어딕트 립스틱
부드럽게 발리면서 발색도 생각보다 잘 돼서 마음에 들었어요. 촉촉한 타입이라 입술에 부담 없이 슥슥 발라도 얼룩지거나 뭉치는 느낌 없이 예쁘게 발립니다. 거울을 보면서 꼼꼼하게 바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평소에 막 바르기 좋은 립인 것 같아요. 촉촉한데 발색까지 어느 정도 잘 되는 제품을 좋아해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것 같고, 바쁜 날에도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디올(DIOR)
루즈 블러쉬
생각했던 것보다 색감이 너무 웜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은근히 차분한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고 발림성이 부드러운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았어요. 발색도 생각보다 잘 되는 편이라 양 조절만 잘하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따뜻한 색감의 블러셔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390개 리뷰
더보기컬러그램
(포켓몬 에디션) 누디 블러 스틱
컬러그램 메타몽 에디션 [누디블러스틱] 07 긱로즈를 사용해보았어요 컬러그램 누디블러스틱 메타몽 에디션에는 2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는데 둘다 이쁘지만 그래도 쿨톤과 비슷한 긱로즈를 선택하였어요 립 베이스로 써도 좋고 민낯에 생기주는 용도로 쓰기도 좋아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아요 보송보송하게 마우리되는데 크게 건조하진 않았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나인스킨
퍼스트 브이 핏 립스틱 [06 리치 브릭]
원터치 클릭 용기라 딸깍하고 눌러서 사용하면 돼서 새로웠고 부드럽고 가벼운 세미 매트 텍스처의 립스틱이라서 부드럽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매트한 립이라 각질부각이 조금 있어서 사용 전에 각질 관리 잘 해줘야하고 발색이 진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풀립으로 연출하기 보다는 베이스립 바른 후에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는 게 더 예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