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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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뚜버기#0o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커리쉴
리츄얼 폴리쉬 오일
모발이 푸석하고 건조할 때 발라주면 부드럽고 윤기 있게 정돈돼서 만족스러웠어요. 오일 특유의 무겁고 끈적이는 느낌이 강하지 않고 모발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편이라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했어요. 특히 드라이 후 끝부분에 발라주면 부스스함이 줄어들고 머릿결이 한층 차분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손상된 모발이나 잦은 스타일링으로 건조해진 머리에 사용하기 좋고, 컬이나 웨이브를 마무리할 때 발라주면 윤기를 더해줘서 스타일이 깔끔하게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향도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았어요
잇츠스킨
라이프 컬러 울트라 글로우 쿠션[1.5호 베이지]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게 윤광이 올라와서 피부가 한층 화사해 보여요. 건조한 피부에도 들뜨거나 푸석해 보이지 않고 촉촉한 느낌으로 발려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라이트베이지 컬러도 너무 노랗거나 칙칙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에요. 얇게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두꺼워 보이지 않고 원하는 만큼 커버력을 조절할 수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피부가 건조해서 매트한 쿠션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오휘
딜라이트 테라피 바디로션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하게 보습해줘서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끈적이거나 무겁게 남는 느낌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편이라 샤워 후 매일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피부에 발라주면 한층 매끈하고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고, 보습감도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좋았어요. 무엇보다 향이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바디로션을 바르는 시간이 기분 좋게 느껴졌어요
모로칸오일
인텐스 컬 크림
곱슬이나 웨이브 모발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면서 컬을 예쁘게 살려줘서 만족스러웠어요. 머리에 바르고 나면 부스스하게 뜨는 부분이 차분해지고 컬이 뭉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모발에 사용하면 윤기와 촉촉함이 더해져 머릿결이 한층 건강해 보였어요. 제형도 부드러워서 모발에 골고루 바르기 편하고,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향도 모로칸오일 특유의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이 나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41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