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무거운 텍스처보다는 가볍고 잘 피부에 발리는 무겁지 않은 제형을 선호하는 편인데, 한달넘게 사용하면서 느낀건데 끈적거리지 않으면서 피부에 착 달라붙고 흡수도 잘되는 세럼이에요~ 특히 화장할때에 기초케어단계에서 무거운 세럼을 바르면 파운데이션이 뭉치거나 뜨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세럼을 선택할때에는 무겁지 않은 제형을 고르는게 중요한데 이 제품은 무겁지않으면서 그렇다고 그렇게 물처럼 가볍지않은 제형이라 딱 제가 찾던 세럼이었어요!!
사용 상황
물론 아침에 세안하고 얼굴 전체에 발라주고 있습니다. 그리도 저는 피부가 건성이기 때문에 외출할때에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갑자기 건조하다고 느껴지면 펌핑을 한번해서 건조하다고 느껴지는 부위에 발라주고 있어요~
장단점
용기가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이 비틀어서 오른쪽방향으로 돌리면 위에 펌핑할수 있는 버튼이 나오는데, 이 버튼을 가볍게 눌러주면, 안에 있는 내용물이 나오는 방식이라 뚜껑을 열어야마 나오는 일반적인 제품용기와 차별화를 두어서 사용할때마다 재미있더라구요.
제품 사용 팁
더운 여름날에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하루종일 피부가 촉촉하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딱 알맞게 맞추어주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주어서 피부표현이 굉장히 예쁘게 보입니다^^
지속 사용 의향
용기디자인도 굉장히 귀여우면서도 사용하기 쉽게 용기가 만들어져있어서 사용할때마다 기분좋아지는 제품이고 성분도 산뜻하게 잘 흡수되는 가벼운 제형의 세럼이라 저랑 잘맞애서 앞으로도 계속사용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