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앤 딥 클렌징 폼 리뷰
Kim Yuliya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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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앤 딥 클렌징 폼
Kim Yuliya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엘시아
그린티 프레쉬 선 스크린
닥터엘시아 그린티 프레쉬 선 스크린 사용해 봤어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고르게 펴 발리는 편이에요. 사용 후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아요. 향도 강하지 않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여러 번 덧바르면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피부에 무겁게 남지 않아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전반적으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선크림입니다~
티핏클래스 (tfit)
스킨 커버 비비 크림
티핏클래스 스킨 커버 비비 크림 사용해 봤어요.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발리고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편이에요. 잡티나 붉은기를 어느 정도 커버해 주고, 두껍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아요. 피부 표현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다만 진한 잡티는 완벽하게 가려지지 않아 조금 더 덧발라야 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비비 크림이에요~
아티스트리
시그니처 셀렉트 퓨리파잉 마스크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만족스러운 마스크라는 것입니다.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결 깔끔하고 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사용 방법도 간단해서 부담 없이 관리하기 좋습니다.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세안 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도 심하지 않았어요. 다만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피부를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제품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오페
맨 올데이 퍼펙트 올인원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편이라 매일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깔끔한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향도 무난한 편이고, 아침저녁으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아 만족스럽습니다. 전반적으로 복잡한 스킨케어 과정 없이 기본적인 보습 관리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올인원 제품입니다~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68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클렌징 폼
✔️제형 & 사용감 소량으로도 쫀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자극 없이 순해요 ✔️세정력 & 보습 노폐물은 깔끔히 지워주면서 세안 후 당김이 적어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무향에 가까워 민감성 피부에도 안성맞춤! 단, 진한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나 오일세안후 2차세안시 사용할것 ✔️총평 거품이 쫀쫀 풍성하며 세안후에 건조하지않고 데일리 세안제로 좋은거같아요~ 메이크업시 이중세안 필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