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 볼륨 립 플럼퍼 [맥시] 리뷰
민지#Gxxe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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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바닐라
볼륨 립 플럼퍼 [맥시]
민지#Gxx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17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더살롱
크리닉 트리트먼트 샴푸
샴푸만으로도 모발이 너무 뻣뻣해지지 않아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거품이 부드럽게 잘 나면서 두피와 모발을 깔끔하게 씻어주는 느낌이고, 헹군 후에는 머릿결이 한결 부드럽게 정돈되는 편입니다.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도 촉촉하게 관리되는 느낌이라 데일리 샴푸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은은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샤워할 때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고, 드라이 후에는 머리가 차분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손상모 케어용 샴푸를 찾는 분들에게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부케가르니
모이스처 바디로션 화이트머스크 향
화이트머스크향을 좋아해서 사용해봤는데 은은하고 포근한 향이 기분 좋게 남아서 마음에 들어요. 로션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이라 샤워 후 건조한 피부에 바르기 좋았습니다.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어요. 깔끔하고 포근한 화이트머스크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기분 좋은 향을 즐길 수 있더라고요. 팔다리 위주로 넉넉하게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부드럽게 느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향과 보습을 함께 챙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바디로션입니다.
비더살롱
크리닉 트리트먼트 샴푸 [지성용]
비더살롱 크리닉 트리트먼트 지성용 샴푸는 두피가 쉽게 기름지는 분들이 사용하기 괜찮은 샴푸예요. 거품이 풍성하게 나서 두피와 모발을 꼼꼼하게 세정하기 좋았고, 헹군 후에는 두피가 개운하고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세정력이 있는 편인데 머릿결이 너무 뻣뻣하게 마르지 않아 사용감도 괜찮았습니다. 샴푸 후 모발이 가볍게 정돈되고 떡짐이 덜한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깔끔한 세정감과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함께 원하는 지성 두피용 샴푸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비더살롱
모먼트 헤어 트리트먼트
트리트먼트와 헤어 퍼퓸을 함께 사용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샴푸 후 모발에 발라주면 부드럽게 잘 펴 발리고, 헹군 뒤에는 머릿결이 매끄럽고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입니다. 특히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기분 좋은 향이 느껴져 좋았어요. 푸석하고 엉키기 쉬운 모발도 한결 부드럽게 관리되는 편이고, 사용 후 무겁게 처지는 느낌도 적었어요. 향기로운 헤어 케어 제품을 찾는 분들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트리트먼트예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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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