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코스메틱 슷핀 파우더 C [화이트 플로랄 부케] 리뷰
에이영#HABm님의 기록
리뷰 본문
클럽코스메틱
슷핀 파우더 C [화이트 플로랄 부케]
에이영#HABm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84개 리뷰 작성
더보기정직한실험실
엑스퍼트 너리싱 헤어 마스크
잦은 드라이와 염색 때문에 머리카락 끝이 많이 건조하고 푸석해서 집중적으로 관리해보려고 사용했어요. 샴푸 후 모발에 골고루 발라주면 부드럽게 코팅되는 느낌이 있고, 씻어낸 후에는 머릿결이 확실히 매끈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빗질할 때 엉키는 부분이 전보다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가볍게 끝나는 트리트먼트보다 영양감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제 취향에 잘 맞았고, 일주일에 몇 번씩 집중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모에브
아누카틴 샴푸
머리가 쉽게 푸석해지고 두피와 모발 관리에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어요. 거품이 부드럽게 잘 나고 두피를 씻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머리카락이 너무 뻣뻣하게 마무리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샴푸 후 트리트먼트까지 사용하면 머릿결이 한결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괜찮았고, 두피와 모발을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들이 데일리 샴푸로 사용하기 무난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릴리바이레드
(스모어딥 컬렉션) 밀키 블러 퐁듀 바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색상의 립을 좋아해서 사용해봤는데 이름처럼 부드럽고 뽀얀 느낌으로 발색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카라멜과 무화과가 섞인 듯한 색감이라 너무 쨍하지 않고 차분하게 표현돼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습니다. 입술 전체에 바르면 분위기 있는 립이 되고 안쪽에만 발라 블렌딩하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도 만들기 좋았어요. 부드럽게 밀착되는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색을 조절하기 편해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삐아
라스트 파우더 립스틱 2
브라운 계열의 차분한 립 컬러를 좋아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색상이었어요. 이름처럼 살짝 차분한 브라운 느낌이 있지만 너무 어둡거나 칙칙하게 올라오지는 않아서 가볍게 메이크업할 때도 잘 어울렸습니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라 입술에 바른 뒤 번들거림이 적고 깔끔하게 표현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조금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분위기에 따라 조절해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669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좋아요HOT
티핏클래스 (tfit)
트렌스루센트 셋 피니싱 파우더
기름 많이나는 건성이라 맞는 파우더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요즘 유명하길래 구매해봤어요!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기름이 많이나서 고민이었는데 이파우더 지속력 장난아니더라구요 바르고 12시간 지나면 기름 조금 올라온것 빼고는 말짱해요! 근데 아쉬운점은 화장품 파우치에 넣고 돌아다니면 파우더가 매쉬망을 뚫고 나와서 파우더 범벅이 돼있구요 가루날림이 너무 심해요..그것만 빼고는 향기도 좋고 너무너무 죻습니다..😽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