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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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에이영#HABm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20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보다나
힛 밸런스 벨벳샤인 헤어 에센스
머리가 건조하고 끝부분이 자꾸 부스스하게 떠서 사용해봤어요. 에센스가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는 타입은 아니라 손에 덜어서 모발 끝부분에 바르기 편했어요. 드라이를 하고 난 다음 소량 발라주면 부스스한 머리가 차분하게 정돈되고 머릿결도 조금 더 윤기 있어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많이 바르면 머리가 무거워질 수 있어서 저는 적당량만 사용하는 게 가장 좋았어요.
딥퍼랑스
리페어 헤어 퍼퓸 미스트 로지로즈
머리카락에서 은은하게 좋은 향이 나게 하고 싶어서 사용해봤는데 향이 생각보다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로지 로즈 향이라 장미 향이 중심인데 너무 진하거나 인위적인 꽃향 느낌보다는 머리카락에 은은하게 남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향수를 직접 몸에 뿌리는 것보다 부담이 적어서 외출 전에 머리카락에 가볍게 뿌려주기 좋았어요. 머리카락에서 은은한 향이 나면 기분도 좋아져서 요즘에는 스타일링 마지막 단계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식물원
플로라 노세범 파우더
메이크업 후 시간이 지나면 유분기가 올라오는 편이라 노세범 파우더를 사용해봤는데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면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됐어요. 특히 이마나 코 주변처럼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 부분에 소량씩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너무 많이 바르면 건조해 보일 수 있어서 양 조절해서 사용하는 게 좋았고 적당량만 사용하면 피부가 보송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휴대하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외출 중 유분 올라올 때 수정용으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18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