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팩토리 오일쏙쏙 블러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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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팩토리
오일쏙쏙 블러스틱
swayz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2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노이아
톤업 바디 크림
다이소에서 5,000원에 구매한 톤업 바디크림이에요. 은은한 파우더리 향이 나서 아기 로션처럼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피부에 자연스럽게 톤업 효과를 주면서 SPF35 PA++라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에도 도움이 돼서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너무 많이 바르면 피부가 하얗게 뜰 수 있으니 적당량만 얇게 펴 바르는 것을 추천해요. 가격도 부담 없고 향도 은은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해피바스
산뜻 히알루론 클렌징폼
산뜻 히알루론 클렌징폼 사용해봤는데 세안 후 느낌이 정말 개운하고 산뜻해요. 거품도 생각보다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라 소량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를 충분히 씻을 수 있었고, 피지나 선크림 잔여감도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정력이 괜찮으면서도 사용 후 얼굴이 너무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은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해서 무난했고, 특히 날씨가 덥거나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날 사용하면 더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가성비 좋은 클렌징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톤온 바디로션
사용해보니 피부가 한층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정돈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촉촉하지만 끈적임이 거의 없고 흡수도 빨라서 여름철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바르고 나면 살짝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더운 날 사용하면 특히 좋더라고요. 향도 은은해서 자극적이지 않고,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크림 안에 들어 있는 작은 노란색 알갱이는 비타민 캡슐 형태의 입자라고 하는데, 바르면서 자연스럽게 녹아 피부에 펴 발리는 느낌도 재미있었어요.
나드
약산성 버블 클렌징폼
레이저 시술 후에는 순한 세안제를 사용해야 해서 찾아보다가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펌프를 누르면 처음부터 거품이 만들어져 나와서 따로 거품을 낼 필요 없이 바로 얼굴에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어 편해요. 세안 후에도 피부가 촉촉하고 당기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평소 진한 화장을 하지 않는 편이라 한 번 세안해도 깨끗하게 씻기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진한 메이크업을 하는 분들은 한 번 더 세안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8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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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