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봄 애교살 앤 트임 펜슬 [음영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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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봄
애교살 앤 트임 펜슬 [음영 브라운]
Kyoka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스테린
쿨 민트
자주 쓰는제품으로 사용하는 순간 입안 전체가 얼얼할 정도로 강렬하고 화한 청량감이 몰려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만큼 자극이 쎈 편이지만, 가글을 마친 뒤 느껴지는 개운함과 깔끔함은 단연 으뜸입니다. 식사 후나 입안이 텁텁할 때 사용하면 마스크를 써도 입냄새 걱정이 없을 정도로 냄새 제거 능력이 탁월합니다. 크기도 작고 간편해서 가병에 넣고 다니면 딱이에요
숨37
선 어웨이 멀티 이펙트 선블럭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에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서 아침 메이크업 시간이 훨씬 단축돼요! 선블럭 특유의 답답함이나 백탁 현상 없이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데, 피부 톤을 화사하고 매끈하게 정돈해 줘서 단독으로만 바르고 나가도 파데프리용으로 딱이에요.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리지 않는 수분 밸런스를 잡아줘서 건조함 없이 피부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끈하게 유지돼요. 숨37 브랜드답게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고, 눈 시림 현상도 없어서 매일 데일리로 챙겨 바르기 정말 좋아요.
듀이트리
앰플 쉐이드 블루 선 앰플
바르자마자 끈적임이나 답답함 전혀 없이 쿨링감이 살짝 감돌면서 수분 앰플처럼 촉촉하고 가볍게 흡수돼서 반했어요! 백탁 현상이나 밀가루처럼 뭉치는 느낌 전혀 없이 투명하고 맑게 밀착돼서 선크림 특유의 유분감이나 답답함 때문에 선케어 건너뛰셨던 분들도 부담 없이 매일 쓰기 딱이에요. 블루 성분이 함유돼서 그런지 피부 열감을 자연스럽게 낮춰주면서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는 느낌이에요 수분 앰플을 듬뿍 바른 것처럼 피부 속건조를 잡아쥽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토너
바르자마자 푸석하고 민감해진 피부 속까지 수분과 영양이 꽉 채워지면서 피부 바탕이 탄탄해지는 게 바로 느껴져요! 피디알엔성분 덕분인지 단순 수분 충전을 넘어 피부 장벽부터 차오르는 밀도 높은 탄력감과 은은한 윤광이 차올라 감탄했어요.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리는 가벼운 제형이 아니라 살짝 쫀쫀함이 느껴지는 텍스처인데, 피부에 겉돌거나 끈적임 전혀 없이 쏘옥 흡수돼서 속건조를 싹 잡아줘요. 첫 단계에서 레이어링해서 겹발라주면 피부 결이 촘촘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면서 다음 단계 스킨케어나 메이크업이 착착 잘 먹는 바탕을 만들어줘요. 자극 없이 순하게 피부를 다독여주면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느낌이라, 푸석하고 탄력 떨어져서 고민이셨던 분들이나 속건조로 고생하는 분들이라면 스킨케어 첫 단계 필수템으로 무조건 추천하는 인생 토너예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56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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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