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톤업 크림 플러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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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톤업 크림 플러스
체리#uvw7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그로우어스
데미지 테라피 노워시 트리트먼트 EX [트루 미]
헤어 미스트인데 사용하고 나면 머릿결이 확실히 반짝거려서 마음에 들어요. 푸석해 보일 때 가볍게 뿌려주면 머리가 한층 정돈돼 보이고 윤기가 생기는 느낌이라 좋아요.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는 사용감이 아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외출 전에 뿌려주면 머릿결이 훨씬 예쁘게 보여서 자주 손이 가요. 향도 은은하게 남아서 지나갈 때마다 기분 좋고, 머리카락에서 좋은 향이 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특히 머릿결이 건조하거나 윤기 없어 보일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간단하게 뿌리는 것만으로도 머릿결이 반짝반짝해 보여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토코보
코튼 소프트 선스틱
선스틱인데 사용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보통 선스틱은 바르고 나면 유분감이 느껴지거나 피부가 번들거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기름지지 않고 비교적 산뜻하게 발려서 좋았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어서 외출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휴대하면서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편했어요.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뭉치거나 밀리는 느낌도 거의 없어서 메이크업 전후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특히 번들거리는 선제품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깔끔하고 편해서 요즘 외출할 때 자주 손이 가요.
로니틴
수분집 세럼
수분 세럼이라 그런지 피부에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바로 느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펴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흡수도 꽤 빠른 편이라 여러 제품을 같이 발라도 밀리는 느낌이 거의 없었고, 피부가 건조할 때 사용하면 속당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세안 후 피부가 푸석하고 당길 때 발라주면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요. 향도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부에 수분감은 채워주면서 답답하게 겉도는 느낌은 적어서 좋았어요. 꾸덕한 세럼보다는 가볍고 산뜻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자극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 세럼이라 재구매 의사 있어요.
메디큐브 (medicube)
PDRN 핑크 히알루로닉 수분 크림
메디큐브 PDRN 수분 크림 사용해봤는데 일단 발림성이랑 사용감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는데 끈적이거나 답답한 느낌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탱글탱글하고 수분감이 잘 채워지는 느낌이라 특히 건조할 때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다만 드라마틱하게 피부가 좋아졌다거나 특별한 효과를 느낀 건 아니라 효과 면에서는 그럭저럭이었어요. 그래도 사용감이 좋아서 편하게 쓰기 좋은 수분 크림으로는 만족합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30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