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완 사봉 느와르 블랙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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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완
사봉 느와르 블랙솝
♥️#6iv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15개 리뷰 작성
더보기탬버린즈(tamburins)
샤워리 바디로션 얼리모닝듀
탬버린즈 얼리모닝듀는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 보게 된 제품이네요.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데 싱그럽고 깨끗한 향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흔하지 않아 개성이 느껴졌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속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계절 상관없이 손이 자주 가고 한여름에는 전신보다 목 팔 위주로 발라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요~
종근당건강
쾌변엔 차전자피 화이버
식이섬유 챙겨 먹으려고 구입했는데 물에 타서 바로 마실 수 있어 간편했어요. 푸룬맛이라 새콤달콤해서 차전자피 특유의 거부감도 덜했고요. 물에 넣으면 생각보다 빨리 걸쭉해져서 미리 타놓기보다는 바로 마시는 게 좋구요. 다만 푸룬맛이 아주 진하거나 맛있는 정도는 아니고, 끝맛이 살짝 텁텁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그래도 간편하게 식이섬유 보충하기에는 괜찮아서 꾸준히 먹어보려고 해요.
쉬크
인튜이션 비키니 트리머 핸들
비키니 라인 정리하려고 사용해봤는데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괜찮고 원하는 부분을 세밀하게 다듬기 편했어요.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라 조심해서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되고 자극도 심하지 않았어요. 면도날만 사용하는 것보다 길이 조절하면서 트리밍할 수 있어 편리하네요. 다만 좁은 부위라 천천히 움직여야 하고, 처음 사용할 때는 힘 조절이 필요했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탱글엔젤
체럽 2.0 헤어 브러쉬
올리브영에서 1만 원이 넘는 빗을 굳이 사야 하나 고민했는데, 써보고 나니 빗도 좋은 걸 사서 써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머리카락이 엉킨 부분도 부드럽게 잘 풀리고 젖은 머리에도 끊김 없이 빗질이 잘돼서 만족스러워요. 빗살이 두피에 닿을 때 자극도 거의 없고, 사용감이 편안해요. 가격은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내구성도 좋아 오래 사용할 것 같아 만족합니다. 이제는 저렴한 빗보다 좋은 빗을 찾게 될 것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16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